대전신학대학교 전체 교수들 공개 질의서 발표

    대전신학대학교 전체 교수들 공개 질의서 발표

지난 2014년 취임한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김명찬 목사의 학사행정과 총장직무수행에 관한 문제를 지난 1학기부터  제기해온 문제가 언로가 막히자 전체 교수들이 결국 공개질의서를 통하여  밖으로 알려졌다. 이사회와 동문, 지역노회와 전국교회와 언론에 실명으로 공개하였다.  이런 배경에는 지난 2015년 2학기를 마치면서  12월 10일 학내문제를 총동문회와 학생들의 요청에 의하여 발전방안 토론회를 열기로 하였지만 교수들의 참석을 불허하면서 이 일이불거졌다.

이사장의 직권으로 중요한 회의에 교수들의 참석을 불허하고 총동문회도 반대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총장도 가세하여 교수들의 참석을 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이는 매우 부적절한 일로 보여진다. 교수들이 어떤 문제를 제기하는 지 학교의 구성원들이 모여 공개 토론회를 하는 자리라면 교수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이사회와 총장의 도리일 것이다. 

이사장

정동옥

대전노회

염광교회

이사

강정식

서울강동노회

새성남교회

이사

김등모

대전노회

대전영락교회

이사

김명찬

대전신학대학교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이사

김영권

영등포노회

영도교회

이사

김완식

충주노회

음성교회

이사

김점동

서울북노회

청동제일교회

이사

김종산

충남노회

당진교회

이사

류기열

대전서노회

유성장로교회

이사

신영균

경동노회

경주제삼교회

이사

안희창

영등포노회

영도교회

이사

김원영

충북노회

서남교회

이사

조면호

대전노회

동부제일교회

이사

조진수

대전서노회

연안순장로교회

이사

채영남

광주동노회

광주본향교회

감사

차주욱

충주노회

제천명락교회

감사

이덕훈

대전노회

대전성남교회

그런데 학교발전방안 토론회에서 학교의 중요한 구성원인 교수들이 배제된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의견이다. 결국 교수들은 골욕지책으로 자신들의 의사를 이렇게 밖에 밝힐 수 없다는 심정으로 다음과 같은 문서를 실명으로 발표하였다. 학교의 이사회와 총장 관계자들이 심사숙고하여 해결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 김명찬 총장을 비롯하여 교수와 학생들이 학교 행사에서 밝은 얼굴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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