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대표해 배현주목사가 설교해
부산장신대 교수를 역임한 배현주박사는 우리교단을 대표하여 여성으로는 최초로 2013년 부터 7년간 WCC의 중앙위원이면서 실행위원으로 또 후임 총무 인선소위원으로 활동한바 있다. PCK서는 그간 김형태목사와 이삼열교수가 WCC 실행위원을 지낸 바 있다. 그리고 독일 칼스루에 총회후 배현주박사는 WCC 산하 기후정의와 지속가능위(CCJSD) 부위원장으로 활동중이다.
기후정의행동 10년(WCC Ecumenical Decade of Climate Justice Action: Moving Together in Ecological Metanoia for Transformation: 2025-2034)이 6월 WCC 중앙위원회에서 출범되었는데, 작년 아제르바이젠 COP29에서 기후악당 국가 1위로 우리나라가 선정되었다. 전 지구적으로는 탄소배출 40-50% 감소를 2030년까지 해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따라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데 우리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안되고 한국교회와 시민 사회가 적극 나서야만 가능할 것이다.
이에 우선 NCCK 기후정의위원회에서는 WCC 기후정의행동 10년 운동에 동참하는 출범식을 오는 11월 총회에 하기로 한다. 그러나 결정만으로는 안되고 가맹교단들로 이어져 전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먼져 나서 이에 동참하지 않는 한 한국에서의 목표는 요원한 것이 시민운동이나 국가노력만으로는 불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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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창조절 9월 1일에 온라인 설교자로 참여 | ||
배현주 박사는 이 문제에 관한한 한국에서 가장 앞장서 있다고 보여진다. 올해 창조절 기간에 세계교회와 WCC 관련 업무로 바쁘게 지내는 가운데서 함께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드리는 세계 정교회와 카톨릭, 개신교가 함께 하는 9월 창조절 개회 기도회에 여성으로나 또 한국인으로 세계교회를 향하여 온라인이지만 설교하는 임무가 주어졌었다.
더 이상 큰 것이 자랑과 힘이 아닌 시대이다. 우리 세대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성경이 보여준대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성경에 머물러 있는 사건으로만이 아니라 여기서 우리가 현대판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들어 내여 할 것이다. 작은 냇물이 모아져 큰 물이 되고 강이되고 바다가 되듯이 나하나 우리 가정 우리교회 교단이 나선다면 기적은 이뤄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