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뉴스 독자 여러분께
이제 2019년도 한달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교회력으로는 대강절이 시작되었고 한 해를 결산하고 새해도 준비하는 절기입니다. 그동안도 예장뉴스에 대하여 사랑과 비판으로 격려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먼져는 우리교단이 한국교회에서 장자로 그 책임과 본을 다하는 교단이 되기를 바라면서 공교회의 질서속에서 절도 있는 개혁에 힘을 보태는 중입니다.
그러나 청년기의 비판적 사고만으로 극복할 수 없는 과제들에 대하여 공론화와 담론 형성을 위하여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일부 미흡한 면도 없지 않으나 모든 것을 선도하고 다룰 수도 없다는 점을 양해 바랍니다.
이에 공론화와 문제제기가 필요한 사안에 대하여는 제보해주시고 억울하고 힘든 문제들도 상담을 원하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또한 기왕에 예장뉴스를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접하시고 도움이 되시는 분들은 지원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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