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성광교회 임정택 장로 관련 정정 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4월 11일자 “여수성광교회 정기철 목사 안수무효건 재심개시” 제목의 기사에서 임정택 장로는 정기철 목사가 착복하도록 봉헌금 50만 원을 정기철 목사에게 건네지게 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게재하였고, 임정택 장로가 이 사태 수습을 위해 장로직에 대한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임 장로는 기탁한 금액 50만 원을 교인에게 돌려줬고 정 목사에게 건넨 사실이 없으며, 사임 의사를 밝힌 바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이를 바로 잡습니다.
해당 보도로 본의 아니게 임 장로님께 피해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