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남 목사, 당진시 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취임

이명남 목사, 당진시 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취임

본보 [예장뉴스] 대표인 이명남 목사가 당진시 문화재단 3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지난 9월 27일 오후 2시 당진시 문화회관 로비에서 열린 이 취임식에는 당진시 의회 의장과 당진시 문화관련 공무원과 내빈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명남 목사는 충남노회 당진교회에서 31년 간 목회하시고 지난 6년전 은퇴 후 당진시에 거주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3년 전부터 [예장뉴스] 대표와 ‘한국기독교 민주화운동재단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목사는 현역 시절 ‘당진 시 승격 추친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당진시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리고 민주화 운동과 인권 운동을 하면서 정평목협의장과 민주평통자문위 부의장, 당진 YMCA 고문, NCCK 인권센터 이사장도 역임하였다.

   
 

유신 이후 군사독재 시절부터 충남북 민주화운동의 초창기 멤버로 NCCK인권위원장과 당진 민주시민회(참여연대 전신) 회장을 지냈다. 충남노회장과 유지재단 이사장, 총회임원, 재판국원도 역임했다.

그런 지역과 교계의 공로를 인정받아 당진시의 문화사업을 총괄하는 문화재단 제 3대 이사장으로 선임이 되신 것이다. 이명남 목사는 목회자로서 교계와 지역사회에서 모두 좋은 평를 받는 분으로 교계의 큰 자부심이며 당진교회의 큰 자랑이다.

   
* 중앙 이명남 이사장 부부, 우측 금영균, 김영태 목사

이 행사에는 서울에서 우리교단의 은퇴목사회 금영균, 백도웅 목사 등도 참석하여 축하했으며 충남노회에서도 후배인 최태순 목사(대천중앙교회, 총회 회록 서기), 양정국 목사(홍성교회), 오필승 목사(예마넷 대표) 와 본 교단 92회기(2007년)총회장을 역임한 김영태 목사(청북교회), 대전신학대학교 김명찬 총장도 축하 차 참석하였다. 

   
* 좌로부터 최태순, 김명찬,이명남, 양정국, 유재무, 오필승,김재국(당진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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