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산하 신학대학교 교수들 기자회견(성명서) 예장뉴스 | 2018.06.08 총회산하 신학대학교 교수들 장신대서 기자회견(성명서) 6월 8일 오후 3시 장신대에서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총회의 공정한 재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이 열렸다. 교수 122명의 실명의 공개된 이 성명서에는 명성교회가 총회법을 어기고 세습을 강행한 것에 대한 비판과 아울러 당사자인 김하나 목사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나아가 총회로 하여금 동남노회와 재판국이 세습을 반대한 동남노회 비대위에 가한 재판을 비판하며 치리해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관련 기사 총회산하 신학대학교 총장들의 난제 신학대학교, 교수들 학교 아니다. 장신대 교수들 시국 성명서 발표 전국 기독교대학 및 신학대학교 총장들 WCC 제10차 총회 입장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