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고백 기도모임 새문안교회에서

 

       "거룩을 회복하라" 주제로 신앙고백 기도모임

교회갱신과 회복을 위한 신앙고백모임 3차 기도회 오늘 새문안교회에서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명성세습’ 아직 끝나지 않은 불의’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기도회는 작년에 1차로 안동교회(황영택 목사)와 2차로 정릉교회(박은호 목사) 에서 열린 바 있다. 

초기 신학생들과 기관목사 부목사 작은교회 목회자들이 앞장섯던 세반운동에 이제는 중대형교회 목회자들이 가세한 것이다. 따라서 그 방식은 데모나 피켓팅등, 길거리 투쟁 방식인 비난형이 아닌 자성과 성찰을 위한 자책 모임으로 변화했다. 

오늘 모임에서의 설교는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가 하는 데 무언사회로 시작하는 데 기도회 취지에 대하여 박은호 목사(정릉)가 설명했다. 이어 대표 기도 강희문 장로(새문안) 성경봉독  황영태 목사(안동) 주제 기도는 이상갑(산본) 장신대 김은혜 교수, 박정현 학생, 신도배 목사(서울 드림) 광고 김만준(덕수), 성명서 박은호 목사가 축도는 김종희 목사(경신학교 은퇴) 가 했다. 

최근 코로나19로 모임이 자제되는 가운데 불참자들을 위하여 주최측에서는 온라인으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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