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허호익 교수 재판)

              허호익 교수(대전서노회 은퇴 목사) 재판은 인정할 수 없다

                      허사모(허호익 목사를 지지하는 모임) 조직과 향후 일정 

허사모 조직을 위한 임시 조직을 온라에서 한 결과 자문위원:김종희목사, 박광선목사,  노정선목사로 대표는 박희영목사(경기노회), 왕보현장로(서울노회) 총무: 조영식목사(서울서노회) 대변인: 유재무 목사(서울강북노회) 로 결정했다. 

이어 재판에 대한 입장을 1차로 성명서를 8월 22일에 발표했다.   그리고 다음 달 9월 21일 서울 도림교회서 열리는 제 105회 총회에 이 재판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는 탄원서를 총회장에게 내고 총대들에게도 이 재판의 불법성을 홍보하고 총회 헌법위원회에도 정식 질의를 할 것이다. 

판결이 억울하면 항소등의 절차적인 길이 있기에 어떤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고 좋은 것인지를 두고 허호익 목사의 의견을 듣고 협력해 나갈 것 입니다. 다만 우리 교단의 풍토와 주제의 민감함으로 인하여 조심스럽지만 절도 있고 품위에 맞게 갈 것입니다.

앞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9월 초순경 허호익 목사를 직접모시고 연대하는 모임도 준비중입니다. 거기서 조직도 완성하고 탄원서나 질의서도 회람하여 마무리 한후 올립니다.  그동안 모두 한마음으로 지지와 성원을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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