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쿠테타에 대한 시민 저항에 대한 지지보낸다.
미얀마에서의 군사 쿠태타에 저항하는 시민들에게 군경이 강경진압과 발포로 인하여 현재 60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외신들이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들의 저항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국제 연대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시민단체들이 연대를 천명하고 모금으로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군사독재와 탄압으로부터 저항하며 민주화를 이룩해낸 한국사회를 기억하며 견디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이미 YMCA와 NCCK를 중심으로 한 시민단체들의 성명서와 드는 가운데 우리교단도 총회 사회봉사부(총무: 오상열목사)가 미얀마 시민들을 위한 평화기도회를 한다는 소식이다. 오는 4월 15일(목) 오후 4시 100주년 1층 소강당에서 열리는 데 신정호총회장도 직접 참가하여 설교와 메시지를 낼 예정이다.
이 기도회는 총회 사회 봉사부 부장 임한섭목사의 인도로 김혜숙목사(전 여교역자회 사무총장)의 기도와 이우성 장신대 학우의 성경봉독과 오여민선생의 특별연주도 있다. 이어 도림교회(정명철목사)와 동춘교회(총회 서기: 윤석호목사)가 미얀마를 돕는 후원금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
||
총회 사회봉사부는 지난 2월 1일 미얀마군사쿠데타이후 재한미얀마인 초청 ‘증언의 시간’(3월 16일)을 가진 바 있으며 신정호 총회장 명의로 미얀마장로교총회장에게 위로서신을 전달한 바 있다. 사태의 추이를 봐가면서 앞으로도 미얀마 민주주의회복을 위한 시민저항에 대한 지속적인 연대를 위한 모임을 갖을 것으로 알려졌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