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은 임인년(호랑이 해)

           2021년이 가고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일이지만 또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마음은 항상 온고지신입니다. 예장뉴스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기사중 정보가 부족하여 원치 않게 자신의 이름이나 일이 거론되여 마음에 상처를 받은 분들에게도 사과를 드리며 언제나 반론권을 보장해드립니다.  

새해에도 예장뉴스의 창립정신과 주어진 과제를 수행함에 있어 격려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좋은 글도 보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긍정이든 비판적이든 모두 환영하는 바입니다.

독자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이나 사역에 항상 승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희는 올해 100주년 기념관 610호에 정착을 했습니다. 오고가시는 길에 연락주시면 차라도 대접하겠습니다.   

                                                 2021년 12월 31일(금) 

                                     대표 이상진 목사, 편집인 유재무 목사 배상 

   
 

예장뉴스

예장뉴스 관리자 계정입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