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망잇기 3차 농촌교회 돕기

            담양 갈전교회 저온 냉동고 기증식 

농촌교회을 사랑하고 돕는 이들의 모임인 "생명망잇기협동조합"(이사장:강성열목사)이 계속 사업으로 3번째 저온 냉장고를 농촌교회에 기증했다. 농산물은 그 출하시기가 동시적이라 나오는 대로 먹던지 팔던지 하지 않으면 쓰레기가 된다. 이에 농촌에서는 작업을 위하여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저온 냉장고가 필수다. 그러나 값이 만만치 않아 업두들을 내지 못하는 형편이다.

   
 

그런 가운데 초교파적으로 조직된 농촌돕기 차원으로 교회나 교인들이 생산하는 유기농 농사물을 소개하고 판매를 하고 농촌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농촌교회의 필요에 따라 시작한 냉장고 시설 기증이 3번째로 이뤄진 것이다.

   
 

지난 9월 16일 담양 갈전교회(강성용목사)에서 관계자들이 기증 예배식을 갖었다. 사무국장 노재화목사의 인도로 이기석 목사(이사)의 기도와 이사장인 강성열목사(호신대 교수)가 "땅을 갈 사람"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정경옥목사의 축사(이사) 차홍도의 격려사가 있었다. 또 광주전남 생명망잇기 회장인 임봉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설치 

조합이런 사업은 지난 2020년 부터 시작했는 데 농산물의 생산과 판매을 효율적으로 돕기 위한 것으로 건립을 위하여 모금과 기부등을 받아 설치를 한다. 현재 까지 화순 월평교회, 김제 용산교회에 설치가 되었는 데 3번쨰로 담양의 갈전교회에 기부를 한 것이다. 

생명망잇기 협동조합은 소속된 교회의 교인들이 정성드려 농사짓은 농사물과 가공품등을 회원들이나 소비자들에게 수수료를 받지 않고 중계하는 쇼핑물이라는 점이 이채롭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좋은 상품도 이를 중계판매하는 과정에서의 경비로 실제 소비자나 생산자에게 그 비용이 전달되는 것에 비하면 실비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생명망잇기 온라인 쇼핑몰(www.ilfenet.kr)

   
                                  * 설교를 하는 이사장 강성열목사(호신대 교수) 

 

강성열교수/ 농촌출신이고 공부도 잘해서 좋은 학력을 갖고 있지만 유학도 가지 않은 몇 안되는 국내파다. 호신대 총장을 지낸 노영상원장, 대전신대 정원범교수등이 있다. 편하고 화려한 도시화된 삶을 추구하지 않고 우직하게 지방과 농촌교회 농민사랑을 실천중이다. 특히 구약이라는 학문적으로 농촌과 농민을 연구하고 특히 인간적으로 사랑하는 흔치 않은 학자다. 그의 신학이나 여정을 알기 원하는 분은 구약사랑 (iloveoti.com)(강성열목사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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