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뉴스 독자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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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독자들이나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가정과 섬기는 교회에 안부를 전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다음과 같은 요청을 공개적으로 하게 되었는 데 이해해주시고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금 까지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신문을 보아주는 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후원해주시고 하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를 드리면서 이런 부탁을 드립니다.
저희 신문은 인터넷 언론으로 광고수입이나 구독료가 없는 관계로 기본 운영비만으로 살림을 살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입주해 있는 100주년에 사무실(610호)로 인하여 이에 대한 고정비용이 들어가니 이에 대한 후원을 청합니다.
개인(1만원)이나 단체(5만원 이상) 후원을 요청드리며 부담이 되지 않게 3년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바라는 바에 비하여 부족한 것이 많고 개인적으로는 입장이 다르기도 하지만 기회를 주시는 의미에서 잘하는 것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PCK교단을 배경으로 하여 에큐메니칼신학과 운동에 기초하여 한국기독교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구합니다. 이에 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식과 접근은 다를 수 있지만 그 목표만은 같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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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5일 연못골에서
예장뉴스 대표 이상진 편집인 유재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