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지역 협의회 소식

         회장에 김영위목사(서부) 김동천목사(수도권) 

수도권 농목협 총회가 3월 20일(월) 화성시 독정교회(김동천목사)에서 열려 신임 회장에 김동천목사를 선임했다. 

   
   
   
 

서부지역 농어촌협의회 소식 

총회농어촌목회자 서부지역협의회 제12회 정기총회가 지난 3월 17일(금) 오전 11시 총회서부지역 농어촌선교센터(원장 김영위 목사)에서 있었다. 11개 노회 3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예배는 송재건 목사의 인도로 양명안 목사의 기도, 배태언 목사의 아모스 1:1~2 성경봉독후 총회농어촌선교부장 이종학 목사가 ‘드고아의 목자”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서부농목협 2대 회장인 김재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총회농목협 사무국장 김정운 목사의 격려사와 순천노회장 최하종 목사가 축사하고 상임총무 김두영 목사의 광고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정기 총회는 송재건 목사의 사회로 12대 회장으로 김영위 목사(총회서부지역농어촌선교센터, 순천노회)를 추대하고, 전회장들을 자문위원으로 추대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할 수 있도록 회칙을 개정하였다.

   
 

농어촌기본소득 확산에 박차

한편 이번에 선임된 김영위 목사는 인사말에서 “12회기 동안 농목협이 미조직된 노회를 방문하여 농목협이 조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어촌기본소득운동에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하여 활동하며, 자립대상인 농어촌교회 목사들이 자비량 목회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측면 지원하는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12회기 동안 농목협이 미조직된 노회를 방문하여 농목협이 조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리 총회적에 조직된 농어촌기본소득운동에도 열심을 낸 것으로 다짐했다. 이 일은 교회만이 아니라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하고 자립대상인 농어촌교회 목사들이 자비량 목회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측면 지원하는 일을 계획하고 있다. 

김영위목사는 순천노회 청년연합회  출신으로 호신대와 장신대를 거쳐 안수후 광양지역에서 중견 목회자로 노회 서기까지 지냈다. 그러나 더 넓은 사역을 위해  10년전 사임한 후 농어촌목회자들과 교회를 돕는 사역을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농어촌교회 비품나누기와 수리 봉사등 농어촌교회와 목회자들을 지원했는 데 작년에는 전도를 위한 붕어빵과 뻥튀기 교육도 실시한 바 있다. 그리고 지난 3월 13일 부터 한주간 동안은 “목회자를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 및 사용법 실시”을 광양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지원을 받아 트랙터, 경운기, 보행관리기, 예초기, 엔진톱 등의 기본적인 사용법과 안전관리에 대해 교육했다.

   
 

또 20일(월)에는 센터에서 보행관리기로 로터리 치는 방법과 관리기 구글기로 두둑을 만드는 방법, 엔진톱 작동법을 김영위 목사 지도아래 실시하였다. 이외에도 앞으로 자비량 목회를 돕기 위해 센터 부설인 요목조목공작소협동조합을 통해 목공교육과 세탁기, 에어컨 청소 및 수리에 관한 교육도 가질 계획이다.

   
 

제12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영위 (총회서부지역농어촌선교센터/순천) *수석부회장 양명안(아산/전서) * 부회장 김광훈(주산/광주동), 배태언(일로중앙/목포) *총무 김두영(삼산/광주동) * 협동총무 정영석(외곡/순천), 신민섭(군서제일/광주), * 서기 배무궁(도초동부/목포) * 부서기 김인선(개동/광주동) * 회계 강현호(장금/전서) * 부회계 양재학(성남/익산) * 감사 이흥만(홍농중앙/광주), 송재건(광북/광주동) * 자문위원 김재수(원양/전북동), 정남기(시온성/땅끝), 심태식(화목/전북), 김선우(구상/순천), 강성룡(갈전/광주동), 임종주(창북/전서), 정만기(초곡/순천남), 이우주(성치/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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