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함께 하는 예배
일시 : 2023년 4월 7일(금) 오후 4시
장소 : 시청 10.29이태원참사 희생자 분향소
주최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주관 : 총회사회선교위원회, 10.29참사회복지원위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의 " 10.29 이태원 참사 회복지원위원회(위원장: 김영철목사) 가 주관하는 4월 7일 ‘성 금요일’ 맞이 "유가족을 위한 위로 예배" 을 총회장 이순창목사가 직접 메시지를 전한다. 이외 바이올린 추모 독주등 아픔을 당한 이웃에 대한 그동안 우리교단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이날 사회는 김영철목사(총회10.29참사회복지원위원장)가 하고 기도는 배규현목사(총회사회선교위원장)
가 성경봉독은 김영식목사(총회사회선교위원 및 10.29참사회복지원위전문위원)가 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청 앞에는 지난 참사 이후 녹사평에 있던 희생자 영정을 설치된 주변에 반대자들의 시위와 고성으로 큰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이에 가족들과 시민단체들이 지난 3월 이를 가져와 시청 앞에 기습설치를 한 바 있다. 이에 서울시는 허락받지 않은 불법물이라고 철거장을 보내는 등 위협을 한 바 있으나 국민여론도 그렇고 막상 철거는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가족들은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있는 가운데 시청앞이라는 특성상 많은 조문객들의 방문과 헌화을 받고 있다. 이에 각 종교단체서는 가족들의 이런 활동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의미에서 돌아가면서 기도회등 소 모임을 갖는 가운데 우리교단고 성금요일을 맞아 이런 예배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태원 참사는 지금 정부가 외면하는 가운데 책임자 처벌은 커녕 진상조사조차 속시원하게 이뤄지지 않아 희생자 가족들도 그렇고 전국민적 불만이 되고 있다. 대통령도 천안함 희생자 추모식에서는 눈물을 보이면서 아직도 공식적으로 사과한마디 없는 것에서 이 정부의 태도를 보여준다 하겠다.
특히 국민안정에 대한 주무장관인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도는 지금 탄핵을 받았지만 헌재에 제소했는 데 "파면 당할 만큼 중대한 위법" 이 아니라는 의식이다. 그외 경찰청장의 건재등 관련자들이 시간만 가면 될 것이라는 자세는 버려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상징적인 조혈물은 국민들이 결코 그 사과와 희생은 잊을 수 없는 것이고 재발을 방지하는 국가시스탬을 확고하게 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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