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농어촌교회 목회

         지속가능한 농어촌목회를 꿈꾼다. 

 

 

 
   
 

우리교단 농어촌목회자들을 위한 행사가 12월 14일 충주 엄정면 구만리 총회농어촌선교쎈타에서 있었다. 신임 이원영목사가 원장으로 부임한 쎈타는 그동안 음악회와 농사짓기등으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가운데 이번에 귀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쎈타 이사장 전세광목사가 설교로 개회하여 조성돈교수(실천신학대학원)가 "농어촌목회자 실태조사(감리교)에 근거한 농촌목회의 현실" 에 대하여 강의하고 이어 한국일교수(장신대 은퇴)사 "지속가능한 농어촌목회의 가능성"에 대하여 강의했다. 

   
 

이어 점심식사후 PCK 총회가 농어촌교회를 위한 교단 내 노력에 대하여 사회봉사부 총무 오상열목사가 강의하여 이어 "농어촌기본소득운동" 에 대하여 김정운목사, 오필승목사가 "농어촌교회와 마을 목회" 에 대하여 경험을 나눴다. 

   
 

또 지속가능한 농어촌목회 현장의 주인공들인 청주 상당의 백영기목사(쌍샘자연교회) 이야기와 상주 낙동신상교회의 마을목회를 김정하목사가 임기도 목사(괴산 소마교회)는 농민목회에 대하여 실천적 경험을 나눴다. 전국에서 50며명이 참석하여 큰 성황을 이뤘다. 

이 행사는 총회농촌쎈타가 주관하고 총회농어촌선교주와 해 지역 충주노회가 협력했다.  이 쎈타는 인근  구만리교회(김명환목사)의 한 교인이 기증한 대지에 10년전 국내선교부 총무 진방주목사의 주도로 설립했다. 그동안 당시 구만리교회 담임 목사였던 박용철목사가 초대 원장으로 약 2년전까지 사역했으며 그 후임으로 지난 2년전 이원영목사(전 사랑방교회 부목사)가 부임했다. 

그러나 시설물이 강당과 식당만 있어 활용도가 높지 않았는 데 서울 영락교회 단독 후원으로 숙소동과 원장 사택을 건립하여 20여명내외의 세미나와 수련회등으로 대여도 한다.  

   
   
   
     
 
   
 
 
 

                        * 쎈타에서는 20명 내외의 숙박 모임이 가능하다.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모임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충주 엄정면 구만리교회를 검색하면 옆에 쎈타가 나온다. 

   
   
   
   
   
   
                                       * 총회농촌쎈타 전 원장 박용철목사와 현 이원영 원장과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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