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

                  부활절 연합예배 

교회연합 차원에서 드리는 한국교회 교단협의회가 주관하는 부활절연합예배(명성교회)가 장소 선정 문제로 NCCK 측에서 장소 문제로 반발하는 가운데 진보 기독교인들 중심의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부활절연합예배"는 전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3월 31일 오후 3시 30분 용산 대통령실 건너 전쟁기념관 앞에서 "스탤라데이지호 침몰 참사 미수습자 가족" 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주최특은 매년 진보적 기독교인과 교회 사회 시민운동가들과 함께 매년 대표적인 주제를 갖고 연합으로 드려왔는 데 올해는 스탤라지호 문제 해결을 위한 알림 차원에서 그렇게 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안산에서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기억하는 예배로 모인다. 일자는 4월 7일(주일) 오후 6시 4.16 생명안전공원에서 모이는 데 주관은 예배팀 김은호목사(010-5617-0199)다. 기독교가 이런 사회적 참사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지원해도 모자랄 것인데 그동안 나눠져 있는 것에 대한 아쉬움들이 크다.   

   
 

그동안 기독교단체나 개인들이 참여는 이태원 참사에 대한 시청앞 영정앞 지키기외에도 진보 기독교가 지원하는 곳은 스탤라지호 침몰(기장 박00목사), 옥바라지선교회(새민족교회), 세종호탤 노동자 지원(성문밖교회), 궁중족발 피해자(장신대 암하렛츠), 명동 재개발 2지구 지원 투쟁(신학대들) 등으로 나눠져 있다. 그런 가운데 3월중순엔 세월호 유가족 일부가 이번 총선에 등장한 조국혁신당에 가입하기도 했는 데 속 사정은 모르겠으나 걱정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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