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M 13회 총회 남아공 더반에서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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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2일 부터 열린 CWM(사무총장:금주섭 박사) 총회는 Rise to Life!(생명을 향해 일어나라!) 라는 주재로 32개의 회원국 총대들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남아프리카 전통의 예전으로 환영하는 가운데 개회예배로 시작되었다. 예배 설교는 CWM 의장 Rt Rev. Lydia Neshangwe이 열왕기하 22장 14-20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총회 환영사는 남아프리카 연합 장로교 총무 Dr. Lungile Mpetsheni 목사가 했으며 남아공에 온 모든 손님들에 대하여 환영과 감의 인사말을 전했다. 또 남아공 정부를 대신하여 더반시장 환영 메시지를 Cllr Nompumelelo Ignatia Sithole이 낭독했는 데 그녀는 “이 아름다운 행사를 위한 장소로 우리 도시를 선택해준 주최 측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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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사무처리서는 새 회원 교회 입회, 총무 등 주요 직책자의 임명 등 조직의 주요 결정을 심의하는 모임이 진행되었는 데 보고는 의장과 재정, 사무총장의 사업보고 순으로 받았다. 이 총회에 한국측 참석자는 다음과 같다. 박원빈 목사(총대), 채송희 목사(총회). 유미호 센터장, 곽형석 청년, 천영철 목사(CWM 케뮤니케이션 담당), 정병준 교수(인선위원회), 신재식 교수(워크숍 인도자), 오민우 목사(워크숍 인도자), 최상도 교수(총회 준비팀), 김주은 청년(예배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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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 후 CWM 총회장직에서 물러나는 Neshangwe는 4개의 중요 사업을 보고했는 데 오네시모 프로잭트로 여러 지역에서 행해진 강대국들의 노예 제도로 인한 피해와 고통을 해결하자는 것이다 또 한 CWM의 선교적 입지를 확장하기 위하여 지역과 협력하자는 것이다. 또한 CWM의 주력 프로그램인 생명 경제를 위한 신학 교육이 필리핀의 Union Theological Seminary 및 호평을 받고 있는 DARE와 협력하여 출시된 것을 강조했다.
신임 의장과 이사회는 주말과 내주 주초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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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 정치학자, 학자, 활동가 및 에큐메니칼 파트너를 한자리에 모아 포럼과 심포지엄을 이어간다는 것이다. 또한 여성과 청소년의 리더십 개발을 할 것이며 2024년 하반기 영국 웨일즈에서 개최되는 뉴 페이스 프로그램은 그 여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CWM이 희년을 축하하는 2027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축하와 회고하는 시간이 되도록 CWM 안에 Ju History Book 작업이 시작되었다고 보고했다. 마지막으로 Neshangwe는 CWM과 이사회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회복력과 용기를 보여준 데 대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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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M 사무총장 금주섭 박사는 CWM의 다양한 활동을 요약하여 발표했는 데 에큐메니컬 파트너십에 대한 CWM의 헌신을 강조하기 위해 CWM이 정의, 평화, 생명을 증진하는 데 계속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진행중인 전아프리카교회협의회(AACC)와의 관계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아프리카에서 평화와 정의가 있는 삶을 위한 공동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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