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회기 부총회장 후보들 등록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 마감  

황세형, 정훈, 양원용목사,  장로는 윤한진 장로 단독 후보

우리교단 109회기 총회 부총회장 목사, 장로 후보가 지난 7월 22일 등록하여 선거법에 의거 공식적인 활동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목사 후보의 경우 기호 추첨결과 황세형 목사(전북노회·전주시온성교회)가 1번에 정훈 목사(여수노회·여천교회)가 2번, 양원용 목사(전남노회·광주남문교회)가 3번이다. 또 장로 후보로는 윤한진 장로(서울서북노회·한소망교회) 단일 후보로 예비 후보였던 박주은 장로의 미등록으로 단일 후보가 되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한규)는 함께한 후보들 소속 노회 관계자들이 준비한 서류를 접수하면서 공명선거 서약서를 작성하고 "제109회 부총회장 선거 운동을 총회 임원선거조례 및 시행세칙에 의거하여 공명정대하게 실천하고, 위반할 경우 총회 임원선거조례 및 시행세칙에 의거해 선거관리위원회 처분에 따를 것"이라고 다짐했다. 

   
 

앞으로 선관위 주제로 오는 8월 6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서울 수도권을 시작으로 제109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를 갖는다. 8월 8일 오후 1시 대전반석교회 중부지역, 8월 12일 오후 1시 진주대광교회 동부지역, 8월 13일 오후 1시 광주창대교회 서부지역, 8월 27일 오후 1시 제주영락교회 제주간담회를 진행한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주최, 한국기독공보 주관 ‘총회 부총회장 후보 언론 좌담회’ 는 8월 9일 진행된다. 최근 108회기 총회장 김의식 목사의 사태로 인한 총회 지도자들의 리더쉽에 대한 구설수로 인하여 모두 말조심을 하는 모양세다. 총회는 앞으로 총회장 직무나 자질에 대한 높은 도덕성과 자질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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