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회 총회 평가
총회는 끝이 났다 우려했던 일이 일기는 했으나 큰 불상사 없이 마무리가 된 것은 감사한 일이다. 우리교단의 전통이나 저력은 큰일 날 것 같다가도 모이면 더 큰 소리에 주장이 나올 듯 하나 총대들이 대의를 위해 자제하고 질서를 지키고 의장의 고충과 권위를 존중해준다는 평이다. 역대 유래없는 김부총의 총회장 직무대행으로 반년 일찍 시작된 총회 일이 짊이기도 했지만 여기서 많은 것을 배운 성찰의 시간이 되었을 거란 평이다
역대 우리 총회 명사회자는 두말 할 것 없이 고 김기수 총회장이다. 안건의 전후 배경의 흐름이나 발언자의 진위와 심리를 빨리 파악하지 못하면 회중에게 끌려가 의장은 우와좌왕 고생만 하고 회의는 길어지고 총대들이나 순서자들 마음은 짜증난다. 김총회장은 순간 판단을 잘하여 토론이 필요한 것과 밀고 나갈 것에 대한 정리가 뛰어나다. 첨예한 주제나 논란이 예상되는 건들을 다룸에 있어서도 공교회성을 지키되 현실를 반영해 결의 혹은 묵살, 이첩, 위임으로 정리했다.
가정적으론 조모가 전도사 부친이 교수, 목사 동생이 목사에 고교시절 부터 종교부장으로 반의 예배 인도자로 친구들 사이에선 일찌기 목사라는 칭호를 듣는 다. 이런 내용은 목사 부총회장이된 정훈목사가 동창으로 한반서 종교, 음악부장으로 지냈다는 것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동안 3파전의 목사 부총선거에서 공인으로 중도를 지키며 선거관리자로 잡음이 안난 것은 자기관리가 철저했다는 후문이다. 순탄할 것 같지 않은 109회가 김총이나 정부총등 모든 임원들의 협력을 기대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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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통제는 부당
109회 총회는 벽두부터 김총회장의 참석문제로 초미의 관심사였다. 사안이니 만큼 취재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한 대로 많은 교계 언론들이 총 출동을 하였다. 그러나 총회는 얼마전 회의장에 참관인 범위는 언급없이 교단 관련 언론인 한국기독공보와 장로회보 평신도 신문등 3개사만 취재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속 사정은 모르겠으나 그렇게 되면 CBS나 CTS등도 포함되는 것으로 성급하고 부주의한 결정이라는 비판이 일었다.
최근 교단 안팎의 여론이나 추세가 1인 미디어나 인터넷 신문들의 증가나 광범위한 활동으로 이에 대한 피로증이 없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공교회가 이렇게 언론을 통제하는 식으로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렇게 하려면 설득력있는 원칙을 정하고 이에 협조하지 않거나 감정적이고 의도적인 비판적인 곳에 한정하던지 해야 선의의 피해도 줄이고 언론 통제라는 오명은 듣지 않을 것이다.
예장뉴스도 그간 총회 일에 협력하는 언론이라고 자부했는 데 본당 출입증 발급을 거부하여 더 이상 구걸하고 싶지 않아 발길을 돌렸다. 그러나 나중에 보면 개나 소나 다 들었갔는 데 못들어갔냐? 는 우스게 소리를 들었다. 관례는 담당자들이 사정을 아니 출입증을 만들어 놓은 경우도 있었고 신분 확인후 발급하였다. 그런데 사무총장 지시라며 가이드리인 없이 실무자가 완강하게 하니 싸움을 할 수도 없었는 데 언론을 하는 이들이들로는 불쾌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김의식 총회장 참여로 인한 노출이나 목회 대물림법 개정, 부총회장 후보 자격의 완화와 사무총장등 별정직 특혜성 규정 개정에 대한 노출을 통제하려는 발상이라는 비판을 들어도 싼 것이다. 결국 사고는 신임 총회장 기사회견 자리에서 터져 축하와 격려의 자리가 안되고 이에 불만을 품은 한 언론인의 난동을 대책없이 봐야 했는 데 이건 누구책임이간? 그렇게 표현하는 분도 문제지만 이는 결국 총회가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는 평이다.
따라서 앞으로 언론문제는 국가도 그런 식의 통제방식으로는 안된다. 일정한 규정을 갖고 딩당한 일만 하면 되지 보도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으며 국민들을 대신해 감시와 견제를 생명으로 하는 언론을 기피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치 않고 자기들에게 우호적인 건 좋고 깐다고 해서 기피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방청석이 있다면 방청인을 제한 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상식이나 양식에 기대할 뿐이지 통제 발상은 안된다. 원칙없는 통제는 권세도 아니고 직원들 욕만 먹이는 결과가 된 셈이다.
반동성애 서약은 안해도 되는 일
총회장, 노회장, 신학대학 입학시 반동성애 서약 의무는 작년 총회서도 나온 것으로 아는 데 그 때도 지적을 했지만 사회도 그렇고 통제로 막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리고 이미 102회에 총회 산하 신학대학 교직원이나 교회 항존직자 임직시 반동애에 대한 검증이 실행되는것으로 안다. 그런 법이면 되지 선출직 지도자들까지도 이런 식으로 십자가 밞기를 하는 것은 인격이나 신앙모독이 될 수도 있다.
이런 헌의는 부서활동이 아니고 월권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감히 치리장 총회장 출마자까지 이런 검증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응하는 분들도 한심하다. 목사 고시 지원시 반동성 서약도 하자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국민의 기본권인 양심과 사상의 자유를 제한 하는 것으로 헌법위반으로 총회가 법리에 휘말려 대 사회 이미지도 추락 할 수밌다. 국가나 국민들과 척지고 대결을 할 수 있는 사안은 신중히 살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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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사무총장 총회장 보호는 당연한 것
이에 대하여 말들이 있는 데 그것은 이렇게 봐야 한다. 사무총장은 아직 임기중인 김총회장만아니라 총회 전반에 대한 강력한 통제와 관할의 권이 있다 하겠다 만약 불상사가 난다면 어떻게 되겠는 가? 따라서 실무자가 인적, 물적 안정과 질서를 위한 최소한의 당연한 행동이다. 은혜스럽지 않은 자리라고 손놓고 있었다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사무총장은 임기를 마치지 않은 총회장이니 최선을 다한 것으로 좋게 봐야지 문제가 되고 비토받는 분이라고 책임과 신의를 버린 것은 몰라도 곁을 지킨 것은 잘한일이다.
다만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옛말이 있듯이 이런 모습이 노출되지 않토록 김총회장에게 조언하고 예방하는 것도 그의 직무중하나다. 특히 현직 총회장 문제가 지금 이 지경이 된 데에는 그 책임이 과도하기는 했지만 보도한 언론은 아니다. 가장 큰 책임은 김총회장 그 자신에게 있으며 그 다음은 공인으로 총회장을 모시는 총회 사무총장에게 있다고 볼 수 있다. 좋은 자리만 동석하고 함께 할 일이 아니라 힘들고 판단이 어려운 것 까지도 접근해야 한다.
사무총장은 총회장 비서는 아니지만 임기 동안은 그 교회나 가족들 보다고 더 깊게 소통하고 앞일을 내다보고 조언해야 하는 자리다. 그런면에서 김총회장 문제가 이 지경이 되도록 사무총장은 도대체 무슨 일을 했냐는 비판이 나오는 것이다. 때론 직을 걸고 직언도 하고 막아야 하는 일은 막아야 한다. 그런데 인정에 이끌려 호주연합교회 총회에 동행한 일도 그렇고 손놓고 있다가 막상 보여줘서는 안되는 자리에서 총회장 보호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지들 독자들은 판단할 것이다.
총회 창립 100주년 기념관 부채금 전용은 잘못
98회기 총회서 결의되어 시작된 2019년 건축을 한 100주년 윗쪽 선교사관터에 지은 총회 창립 100주년 기념관이 애물단지가 되지 오래다. 지금은 건축위도 해산하고 관리처로 이관되었지만 남은 건축비 부채 이자로 매월 650만원 씩 생돈이 나간다는 얘기다. 이 건물을 짓자고 한 사람들 당시 이를 만류하지 못한 사무총장등의 책임이 크다. 전체 공사액 60억들었지만 입주자에게 상환해야 하는 보증금까지 하면 30억원이 부채라는 소리다.
능력도 없으면서 1년 임기의 사람들이 저지른 허세로 여러 부서와 후진들이 고생을 하는 모양세다. 이런 일은 한두번이 아니다. 무조건 짓고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게 울릉도 선교 100주년 기념관도 그렇고 무대책이다. 겨우 한다는 소리가 사회봉사처가 재난헌금으로 모은 긴급 구호비를 전용해달라는 얘기다. 사회봉사부는 이게 웬 날벼락이라는 말인가? 부장 김선우목사는 "사회봉사부 기금은 성도들의 목적 헌금인데 이것을 전용하면 앞으로로 누가 목적 헌금을 네겠냐? 는 소리다.
1년 임기에 불과한 분들이 대책없이 만든 일의 결과다. 그 건물을 사용하는 기관은 총회장실 부총회장실 본부 사무총장실 5개 부서등이다. 이들도 부채에 대하여 아무런 걱정이 없는 분들이다. 국내외의 불경기임에도 어떻게 되겠지 하는 겉모양만 번지르한 보여주기식 사업 때문이다. 그럼에도 초기엔 2개동을 짓다는 발상이었다. 총회장 말로는 그냥 달라는 말이 아니라 전용이라고 한다니 그럼 임원회와 재정부 관리처가 보증을 서는 모양세라도 해야 한다.
이 안을 총회석상으로 가지고 나온 이들도 그렇고 결국 목적 헌금으로 모은 재난 기금을 전용하게 되는 것인데 돈을 쌓아 놓은 사회봉사부도 잘하는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총회장과 사무총장이 올해만도 영국 프랑스 일본 미국 호주등으로 외유성 출장들을 다녀왔는 데 기업이면 파산이 날일이고 가정도 이렇게 살림을 하는 곳은 없다. 부서 총무도 바뀐 틈을 타 날벼락을 맞은 사회봉사부는 속 앓이만 하는 것으로 보인다.
10.27 광화문 집회 결의 요청은 내용 절차 모두 문제
오후에 사랑의 교회 오정현목사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10.27 광화문집회 홍보외 참여 요청은 인사식으로 받았다. 그리고 오후 폐회직전 마지막으로 다뤄진 보고에서 총회 무슬림 동성애대책위(박한수목사)가 보고중 오는 10.27(주) 100만 광화문집회에 총회서 참가 결의를 해줄 것을 요망했다.
총회 산하기관이 자기들 사업이 아닌 연대집회를 총회서 총대들이 교단적으로 참여결의를 해달라는 어안이 없는 청원이었다.위원장은 보고 시간 끝네 청원사항으로 이런 결의를 합동 총회도 했고 내일이면 합신 총회도 한다닌 우리교단의 위상으로 보아 반드시 참여해야 하자는 요청에 잠시 생각하는 총회장을 향하여 전만영목사는 2번 씩이나 총회장에게 바로 결의하면 된다는 식으로 발언을 하였다.
이에 대하여 총회장으로는 이를 거부하면 마치 동성야 옹호자라고도 비판 받을 수 있는 순간이었지만 신중하게 임원회로 이첩해 달라고 하여 겨우 수습이 된다. 그러나 이 집회는 급조된 것으로 우리교단이 참여하는 연합기관도 아니고 대표들이 공문으로 정식 협조를 구한 사항도 아닌데 산하위원회가 총회결의를 해달라는 것은 절차적으로나 법적으로 위배된다. 특히 우리교단은 주일 교회예배와 행사외에는 참여를 금하고 있으며 특히 로상에서의 정치집회의 성격을 갖는 곳에 참여는 목회적인 지도를 받아야 하기에 총회가 결정한다고 해도 지교회의 사정에 따라서 진행될 문제다.
앞으로도 기억할 것은 이런 공신력 없는 단체들의 임의 집회 참석은 주의해야 하는 데 사회적으로도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현재 동성애 문제나 차별금지법등은 여전히 논의중이고 아직 결정된 것도 없지만 미리 숫적으로 막아야 한다는 취지로 보인다. 그러나 지금 이게 국회 게류중도 아니고 여전히 찬반 의견이 분분한 사안인데 이렇게 집단적으로 항의성 집회는 나라만 어렵게 하는 일이다. 그리고 정통 주류 기독교가 논란이 많은 사안에 대하여 각자 생각과 개성을 존중할 문제지 찬성이나 반대를 강조하거나 주입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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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식 총회장 개회 논란은 시비거리에 불과
김총회장은 법리적으로 그렇치만 지난 7월에 내려 논 총회장직을 이대로 끝낸다면 임기를 마치지 못한 총회장이 될 까 해서 증경총회장되는 데 시비거리가 될 까 하여 무리를 해서 총회 참석해서 개회와 선포 이 취임식등 최소한의 행위를 하겠다는 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이것 자체가 이미 총회장으로의 권위나 위상이 무너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에게 아무 일 없었다면 누가 총회장의 직무를 막으면 개회건 뭐건 못할일이 무엇이란 말인가?
그러니 이미 축소된 총회장 직무 자체가 궁색한 일로 불참을 하라는 의견을 못이기는 체 따르라는 주문들을 한 것이다. 그러나 예배는 불참하고 총대 점명이 끝나자 강단의 총회장석으로 올라갔는 데 이것을 막지는 않았다. 그러나 서기가 성원 보고를 하자 총회 개회 됨을 선언하려고 일어나자 일단의 총대들이 앞을 막은 것이다. 그러나 김총회장을 옹호하는 이들은 한둘이고 좌석에서의 고함과 몸으로 저지하는 이들로 사회석에 접근할 수 없었다.
이에 부총회장이 나서 개회만 하고 내려가신다는 약조와 이후 김총회장 문제는 총대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는 반복된 호소에 힘입어 상황이 해결되어 겨우 사회석에 선 김총회장은 사과한 후 개회등 일체 회무를 김부총회장에게 일임한다고 하고는 고퇴를 3번 쳤다. 이런 내용은 이미 공개된 영상에 나온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109회 총회를 개회한다는 소리가 없었고 김부총도 사회봉을 이양받고 개회한다는 말이 없으니 개회가 안된 불법총회라는 소리다.
그러나 김총회장이 다수가 반대하는 단상에 오른 것은 개회선언을 위해서고 그를 막은 이들은 개회고 뭐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의미다. 그후 부총회장이 총대들에게 호소한 것도 바로 개회 그 자체다. 따라서 정황적으로 김총회장이 거기 간 일이나 슬갱이가 일어난 일은 모두 개회문제라는 것은 총대들 다수는 안다. 다만 이 상황서 경황이 없어 그 단어를 말하지 못했지 김총회장은 개회선언을 하러 간 것이기에 정황적으로나 법리적으로 이미 개회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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