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 집사, 권사 은퇴밎 임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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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100년이 되는 포항동부교회(김영걸목사)가 장로. 장립집사.권사.은퇴 및 임직예식을 10월 27일(주)에 행하였다. 교회는 법에 따라 항존직자가 70세 정년이 되면 이선으로 물러나는 일과 새로이 항존직을 받는 이들을 축하하고 결단하는 예식을 갖는 다.
올해 100주년이라는 의미도 크지만 무엇보다 포항동부교회 시무하는 김영걸목사가 우리교단 109회 총회장이 된 것이다. 역대 어느 총회보다도 어렵고 힘든 일이 예상되는 가운데서도 흔들림 없이 총회가 마무리된 뒤에는 김총회장의 경륜과 함께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한 동부교회의 저력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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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바쁘고 여러운 여정 가운데서도 목양에 소홀하지 않고 큰 예식을 준비하고 치룬 총회장과 동부교회의 일치단결의 합심이 대단하다. 포항에서 대통령도 나고 국회부의장이나 큰 목회자들도 많이 났지만 막상 기독교 역사상 우리교단 총회장이 나온 것은 김영걸목사가 최초다.
부임한지 벌써 20년이 넘지만 그동안 묵묵히 총회 임원과 각부서에서의 실력과 능력을 인정받아 단독 후보가 되었고 108회기 총회장의 불미스러운 낙마에도 불구하고 총회장을 위하여 끝까지 의리를 지키며 부총회장으로 수습능력을 보여줘 교단적으로나 교계에 큰 귀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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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대 목사, 여전도사였던 조모까지 4대 교역자 집안 | ||
예식도 노회 중심으로 치룬 것도 잘한 일이고 교회로써도 큰 행사를 계기로 부흥하고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은 다. 또 포항지역의 노회들과 동역자들 총대들이 힘을 합쳐 앞으로도 김영걸 총회장이 임기를 마칠 때 까지 성공하는 총회장이 되시도록 도와드려야 한다.
벌써 지난 109회기 총회가 무효라는 소송과 함께 개회도 안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에 김영걸 총회장을 음해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글도 없지 않다. 그러나 흔들림 없이 총대들과 전국교회를 믿고 앞으로 나가시라 말하고 싶다. 김총회장의 직무를 정치 시킬 수도 있다는 엄포인데 두고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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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부교회 임직자들의 사진과 순서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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