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회 총회장 개회 막은 것은 정당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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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창원 양곡교회에서 열린 109회 총회시 당시 총회장이었던 김의식목사가 총회 개회를 하려고 단상에 오르자 이를 저지한 총대중 5인을 업무방해로 한 인터넷 언론 운영자가 총회장의 업무방해로 고소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김의식 총회장은 자기네 교인들의 추적으로 모탤에서 나오는 차를 세워 영상이 나왔다. 이로 인하여 한 당회원과 총회장 끝날 때 까지 발설치 않키로 하고 각서에 싸인을 하겠다는 녹취가 공개된다.
이로 인하에 6월에 총회장직도 내려놓고 와신상담중 막상 총회 개회선언을 놓고 총회에 가지 않겠다고 했다가 다시 간다고 하여 큰 혼란이 있었다. 결국 총회장소 까지 온 김의식 총회장은 개회를 하러 의장석으로 나가자 총대 일부가 저지하게 된다. 이에 김총회장을 두둔한 분이 적극 저지자 5인을 업무방해 협의로 고소한 것이 혐의없음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하여 총회 개회가 되지 못하자 당시 부 총회장 김영걸목사의 만류로 김총회장이 개회 선언만 하고 내려갈 것이니 협력해 달라고 호소해 수습이 된다. 이에 김의식 목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에게 총회의 모든 업무를 이양한다는 말과 함께 사회봉을 치고 퇴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하여 교단 안팎에서는 정당한 사회권 이양이 아니라는 말도 나왔지만 사회봉을 친 이상 문제는 없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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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의식 총회장을 막고 내려가라는 총대들에게 안정을 주문하는 김영걸 부총회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