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목민상 수상자 결정

            고영근목사를 기리는 목민상과 학술 세미나 

   
 
   
 

올해 10월 16일(목) 5시에 열리는 목민상 시상식과 더불어 열릴고영근 학술세미나는 ‘여성성으로서 목회의 특성을 말한다’ 라는 주제로 준비중이다. 목민 개인상은 광주 서정교회 장헌권목사가 단체상은 옥바라지 선교회로 선정되었다.

   
 

또 이번 학술 세미나는 여성들이 주역을 현장에서 생명목회를 하시는 김성희 목사와 어르신들을 위해 이불빨래방을 만들며 마을주민들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시는 한경인 목사, 여성목회 5년차 최송이 전도사 세 분을 모시고 여성목회적 특성과 여러가지 겪고 있는 어려움의 해결점, 그리고 함께 고민하는 실천적 대안과 관점적 대안을 토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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