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청 초대 상임 총무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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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K 청년연합회 초대 상임 총무를 지낸 박준철동지가 지난 9월 25일 소천했다. 고인은 전북서 출생하여 대전 삼성교회에서 청년시절을 보내고 김윤환선배와 함께 전국연합회 활동을 하면서 제 2의 인생이 시작된다. 장청 총무를 마치고 NCCK EYC총무를 지내면서 당시 기독교민주화운동에 투신하여 KBS 시청룔 거부운동과 기독교 공명선거 활동을 통하여 기독교청년운동의 대표성을 인정받는 다.
이후 한겨레신문 창간 발기인으로 기독교 청년 대표로 지방 교회와 연결하는 유급직원으로도 활동한다. 이후 기독교 언론 새누리신문의 창간위원으로도 활동하다가 이후 이런 경험을 갖고 ”한반도투데이“ 발행인이 된다. 이 때 장청 동지 김광동 선배도 함께 하다가 결별하기도 한다. 한 때 또 나산실업 상무로 용인로뎀파크수목장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민주당 소속으로 광명시장 출마에 뜻을 품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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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광명시에 거주하면서 ”청소년육성회 광명시지회 명예회장“ 과 사단법인 평화열차타고 평양가자 재단 이사장을 역임한다. 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에서 회장(12, 13기)로 지낸다. 한편 이번 장례는 세브란스 병원에서 있었으며 서울노회 후배 김진삼동지와 윤신영 총무등 주도로 상주로 참여했다.
박회장은 전북 곡성 출생으로 운호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했으며 부인은 정연희동지로 다국적 기업인 한국 컨트롤데이타 노조출신으로 영등포산선에서 만나 결혼했다. 당시 인명진목사가 세운 갈릴리교회를 출석했으며 1남 1녀 를 두웠고 10여년전부터 지병으로 투병했다. 시신은 기증하여 가족과 장청 동지들의 환송속에서 장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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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청년운동 선배인 김영진 전의원. 김광동 선배와 함께 | ||
마지막 가는 길에는 첫날 저녁 이민우동지(인천)의 사회로 이상진목사(강원동노회 원로)가 설교하고 금주섭총무와 최상도 사무총장 울산 김태조장로가 조사를 했다. 둘째날에는 허춘중선교사가 설교했으며 류태선목사, 장윤재교수등이 참석했다. 발인엔 총회 사무총장을 지낸 조성기목사께서 집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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