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학 기자 신간 출판

                                                                        실크로드 가스펠로드

2000년 복음의 발자취를 다룬 실크로드와 가스펠로드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실크로드부터 한반도까지 4300년 전부터의 복음 역사의 발자취를 추적한 것인데 신앙과 복음을 염두에 주고 쓰여진 책이라는 점이 기존의 연구서와는 다르다. 저자가 직접 현지을 방문도 하고 고증을 받아 집필한 것이다. 

지난 12월 29일(월) 오후 2시 기독교회관 1006호에서 열린 출판기념예배에서는 윤삼우엘목사가 설교했다. 윤목사는 장신대와 미국하마드에서 공부하고 미국장로교회에서 목사가 되고 황기자와는 미국에서 부터 인연이 있다고 한다.  가까운 지인들 20여명이 모여 출판을 축하했다. 책의 추천은 두레 공동체 김진홍목사와 전 총회장 이성희목사, 황세형 한일장신대 총장등이 했다. 

 

 

이 책은 하나님이 상고시대부터 한반도에 그림자처럼 오신 자취를 추적하고, 문자계시를 통한 인격신의 실체를 다루는 책이다. 실크로드는 결국 한반도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예정된 길로서 실크로드는 가스펠로드를 위하여 만들어진 인류의 길이라는 것을 입증한다. 거기에 문명이 있었고, 전쟁이 발생했고, 다양한 민족이 오고 갔다.

 

그 이면에 가스펠로드가 건설되었음을 드러내, 가스펠로드는 한반도에서 실현되고 한민족들은 한반도에서 그치지 않고 전세계에 나가서 현재도 열심히 가스펠로드를 닦아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고 있음을 다루고 있다. 결론은 실크로드는 가스펠로드를 통해 완성되는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역설한다.

 

이 책은 중국의 서안부터 중앙아시아까지 핵심되는 실크로드의 도시를 전개한다. 전반부는 실크로드상의 도시를 하나씩 다루고, 후반부는 한반도까지 실크로드가 연결되면서 그 이면에 가스펠로드가 있었다는 것을 다룬다. 하나님은 상고시대부터 천손인 한민족을 택하여 복음을 전하기로 예정했다는 것을 주장한다.

 

그래서 한반도에 대해 상고시대부터 신화의 시대, 유물의 시대, 인물의 시대, 문자의 시대, 문자 계시의 시대를 다루고, 가스펠로더의 시대를 다룬 것이다. 이 책을 집필한 사람은 황규학 기자로 이미 교회법 연구와 이단연구서를 낸 바 있다. 서울대종교학과를 나와 카나다 멕매스터대학에서 공부하다 플로리다대학에서 D. Min을 받았다. 이후 인터넷신문을 창립해 운영해왔으며 현재는 로엔쳐치라는 이름의 인터넷 신문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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