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교회의 자립과 상생을 위한 여러분야의 사역들이 있는 가운데 2년전에 농어촌부산하에 도농직거래 장터우위원회(위원장: 송기섭목사)가 1차 총회겸 아카데미가 1월 26일-27일(1박 2일) 충주 엄정면 총회 농어촌선교센타에서 한경호목사를 강사로 하여 열린다.
우리 총회 농어촌 역사는 일제하에서부터 활동을 해왔는 데 초대 총무이신 000목사님은 사제를 털어 이 사역을 정착 시켰다. 그리고 은퇴후에는 연세대와 우리교단에 농어촌에 사역할 후진들 양성을 위해 자신의 사재를 땅을 기증해 기념교회에 유물과 묘소가 있다. 이를 연세대와 우리교단에 위탁했었다. 그러나 사회변동으로 인하여 유명무실해진다.
우리교단도 한때 도시화와 산업화로 농어촌부가 폐지되기도 했었다. 이에 전국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이 나서 복원이 된다. 하지만 그것도 한회기만인 2020년 총회 기구개혁으로 군목부, 훈련원, 기획국이 5개 처로 흩허진다. 이에 농어촌는 도농사회처안으로 들어가는 데 초대 총무 오상열목사에 현재는 유성환목사가 총무로 있다.
총회 도농사회처(부장:000장로)안에 도농직거래 장터가 처음 시작된 것은 2024년으로 처음 서울북노회 장석교회와 세종시 세상의빚교회(전세광목사)에서 장터가 처음 열렸다. 그리고 작년 2025년에도 장석교회와 소망교회에서 전국에서 직접 농사짓고 가공, 판매하는 목회자들이 참여하기에 이른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농어촌교회의 “생명목회 생명농업” 로 최근 2년여간의 성과와 한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배움과 총회를 통하여 일꾼을 세워 나갈 것으로 보인다. 참석자로는 농어촌에서 직접 농사를 짓거나 가공 판매를 할 수 있는 완제품을 생산하는 분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6년 기본소득 예장 연대 2월 5일 대전에서
우리 예장교단에서 2021년 처음 조직된 ’농어촌기본소득예정연대‘ 가 새로운 국민주권 정부들어 새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기본소득 운동은 단지 농어촌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시쓰탬을 리셋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중요한 먹거리 자원을 지키고 생산자 농민과 마을공동체를 유지발전시키는 일입니다. 결국 농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운동입니다.
그리고 소멸마을을 막아내고 도농간의 협력을 지원을 통하여 농민과 국민 교회도 함께 생존케 하는 일거양득의 정책이자 운동입니다. 도농교회들간의 공생을 위한 총회의 동반성장 정책과도 맞는 일입니다. 경기도 연천군 청산리에서 3년전부터 실현중인 기본소득은 지역과 교회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함께 모여 시작합시다.

이 정책가 가져올 다목적 성과로는 더 이상 줄지 않는 농촌사회로의 인구 유입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한 최소한의 생계 보장이 되며 지역사회의 소비 촉진으로 생산적 농업 창조의 순환이 이뤄질 것입니다. 또 도시의 자식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줄여주고 농촌교회 목회자들의 생활에도 도움이 됩니다. 성도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 것이며 이외 농업의욕으로 농ㆍ도 직거래도 활발해 질 것입니다.
이를 위한 기반으로는 아직도 많은 시간이 있는 국민주권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확고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교회도 더 이상 허상적인 믿음과 이론원론적이고 초자연적인 영역에 머물지 않고 실사구시의 신앙으로 건강한 국민의식과 지역 공동체의 교육과 실현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오는 6월에 있는 전국지자체 선거에서 출마자들이 모두 공약화하도록 선거 캠페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이는 그동안 선별복지로 국민을 이간질 시켜온 보수정부의 기조를 막고 보편복지로의 이행을 의미하며 국민주권정부의 정책과 공약이 변절되지 않도록 대중적 요구를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예상되는 실천적 지침으로는 교회와 지역 특성을 참고한 팜플렛 제작 배부, 언론에 기고 등 대중화 작업, 관련 부처 등과 연합 강연회, 세미나, 성공사례, 교회의 참여사례 발표, 기독교 정치인 초청 세미나 주최도 필요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조직을 재정비하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