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솟에서는 10가지의 사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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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신학교육
ㅡ교회건축
ㅡ목회자 재교육과 훈련
ㅡ암소은행
ㅡ의료선교
ㅡ학교건축
ㅡ기숙사 지원
ㅡ학교지원
ㅡ장학생 학자금 지원
ㅡ선교센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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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사역들도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 효과는 상당합니다. 서로 힘이되고 격려가 되고 현지 교회의 선교적 자주성이 높아 졌습니다.
이 지역 사역의 특징은
1. 선교의 통전성입니다.
교회와 사회를 동시에 섬기고 능력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2. 또 사역의 분야와 대상, 규모가 다양하고 넓고 많다는 점입니다.
3. 그리고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과 지속성이 있습니다. 많은 교회와 개인, 단체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4. 이 지역에는 여러 선교와 세계화, 학문과 실천의 과제와 주제가 있 습니다.
미얀마 잇슈, 난민과 IDP, 이주노동자,
인권, 환경. 국제분쟁과 갈등 해소, 평화,
빈곤퇴치, 교육, 지역 공동체 등의 주제과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개의 논문이 나왔습니다.
이 지역에 대한 연재를 하겠습니다.
이론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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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이남쿤 유치원 아이들의 하루 일과 입니다. 유치원 아이들과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그 땅을 변화시킬 주님의 장군으로 성장되길 기도해주세요. 오늘도 메솟을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메솟에 솟한 사람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메솟에서의 사역
ㅡ어린이, 청소년은 어디서나 소중하게
존중받아야합니다.
ㅡ교육은 누구나 받아야 하는 권리요,
의무입니다.
ㅡ메솟에는 3개의 학교가 세워졌습니다.
ㅇ버웨글라ㅡ300명. 경기의제 21 후원
ㅇ미래정원ㅡ250명. 상록수장학회
ㅇ수무아키ㅡ300명. 성민교회
ㅇ수무에디가니ㅡ250명. 대한상의
약 1.000명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는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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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많은 학교와 기숙사를 지윈합니다.
이 지역에서 교육을 통하여 지적 활동이
늘어나고 꿈과 비전을 갖게되고
지도자가 양성되며 자신들의 공동체를
스스로 세워가는 능럭이 생겨납니다.
교육이 힘입니다.
훼이남쿤 남자 신학생들은 아침과 밤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 ) 한명씩 돌아가면서 예배인도를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이들과 지내면서 정말 많은 걸 깨닫고 배웠습니다. 전 정말 많이 부족하고 부족한데 하나님이 신학생들을 통해 엄청난 은혜를 부어주셔서 아직까지 잊혀지지가않네요. 신학생들이 하나님께어떻게 쓰여질지 너무나 기대되네요! 오늘도 훼이남쿤을 위해 메솟을 위해 카렌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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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육
신학은 신앙을 설명하는 학문입니다.
신학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체계화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역사를 향하여 하나님의 뜻하심이 무엇인지를 선포하는 능력을 갖게합니다.
신학은 목회자를 양성하고 저들로 교회를 섬기는 능력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신학교육은 매우 중요합니다.
신학교육 잘 받은 목회자, 사역자가 교회를 부흥시키고 성도들을 잘 목회합니다.
메솟지역에는 12개의 신학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크고 중심적인 학교는 맬라난민캠프에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휘아이남쿤교회의 등불신학교 입니다.
이 지역 12개 신학교에 신학생은 약 1,000명, 교수 및 직원이 약 130명입니다. 이 신학교에 직간접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교직원의 사례금 지원
매년 1회씩 교수를 위한 세미나 개최
교사와 강의실 건축 지원
신학교 교수의 한국 유학추진
국제적인 신학 회의와 세미나 참석 주선
신학교 자립을 위한 암소은행 지원
방문과 강의 등
그 외에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등불신학교의 교사를 신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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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솟, 훼이남쿤의 크리스마스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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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여명이 메솟을 다녀갔다면 다시 방문 할때는 연합사역으로 가도 좋겠군요
세분화 하여 전문사역이 가능 하겠네요
대상은 메솟
참여자는 메솟을 한번 이상 방문자
사역은 교육 의료 환경 건축
메솟에서 같은 시각 여러팀이 움직이는 것
대단히 어려우나 선교대회를 하듯 모여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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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솟은 태국 땅인데
미얀마에서 온 난민들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특별한 곳입니다.
예수님도 난민이셨다
이 질문을 던지면 의아해합니다.
예수님은 아주 어렸을 때 난민이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 세계에 1억의 인구가
난민으로 살아갑니다.
지난 7년간 500여명의 한국 청년들이
이곳을 다녀갔고 갖가지 은혜, 감동, 결심,
도전과 의미부여를 하고 갔습니다.
단기 방문 이후 1개월 이상 봉사를 한 청년들이 50명 이상입니다.
다양한 문화와 인종, 종교. 관습과 사회적 제도. 인구, 식량. 빈곤과 질병과 절망과 체념 속에서 살아갑니다.
와서 친구가 되고 언니가 되고
형님이 되어서 함께 어울려서
잘 지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감대, 일치감이 생겨났습니다.
이제 회원이 100명이 넘었습니다.
메솟을 사랑하는 사람
저들의 친구로 언젠가는 큰 물결을
이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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