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신문 K목사 J단체서 수천만원 수수

                           M신문 K목사 J단체서 수천만원 수수

모 교단 대부 K목사가 있는 M신문 기독교시민연대 대표를 기획기사로 고의적 명예훼손

기독교시민연대 공동대표겸 비평과 논단 발행인인 김경직 박사는 뉴스매채 발행인 M신문 K목사가 2005년도 12월경 최삼경씨와 이단논쟁으로 문제가 제기되었던 J단체 측으로 부터 이단 세미나를 개최 하면서 현금 수천만원을 수수했다는 제보와 정황을 포착했으나 금품수수사건을 더이상 문제 제기하지 않고 M신문 K목사를 그동안 관망해오면서 예의 주시해 왔다.

김경직 박사 말에 의하면 M신문 K 발행인은 교계신문을 발행을 해오면서 올바른 정론을 펴지 않고 지난 9월 초순경 M신문 K목사가 모 교단 목사부총회장 선거전이 한창 뜨겁게 달아 오를때 김경직 박사를 직접 겨냥하여 M신문 1면에 인신공격으로 도배를 하여 기독교시민연대 공동대표인 김경직 박사에 대한 모욕적인 글과 함께 명예훼손을 했다.

M신문은 모 교단의 대부인 K목사의 사주 의혹 시선을 받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M신문 발행인 K목사는 기독교시민연대 공동대표인 김경직 박사에게 지금까지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김경직 박사는 조만간 고문 변호사와 상담을 통해 M신문 K 목사를 사법당국에 고소장을 접수 시킬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김경직 박사 말에 의하면 앞으로 모 교단 목사부총회장 선거전에서 부정선거를 절대 할 수없게 하기 위해서는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순교하는 마음으로 부총회장에 누가 당선 되어도 그냥 넘어가지는 않을 것이다. 그동안 관행으로 여겨왔던 모 교단 목사부총회장 부정선거와 교활한 인신공격 등 더불어 돈 봉투 뿌리고 금품수수 행위는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분명한 어조로 말하고 있다.

(기독교시민연대) 공동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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