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목회자 제 16차 선교대회

총회 농어촌선교부(부장 김태호 장로) 산하 농어촌목회자들의 전국대회가 6월 4일(수) 영락교회(김운선 목사)에서 200여명이 모여 제 16차 농어촌목회자대회를 열었다.
1부 개회예배는 회장 이상도 목사의 인도로 수석 부회장 강성룡목사가 기도하고 제종원 목사가 성경 아모스7:14-15을 봉독했다. 이후 솔리데오 장로 중창단의 특송을 들은 후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예배는 대전 성지교회 심상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순서는 농목협 사무국장 윤태영 목사의 사회로 도림교회 정명철목사가 축사를 했다. 격려사는 농어촌부 부장 김태호장로가 했으며 총회 도농사회처 총무 류성환 목사가 인사했다. 또 내빈과 참관 언론사을 소개했다.
3부는 농목협 서기 정재훈목사의 사회로 이상도 회장이 나와 공로패와 선교대회 장소와 식사를 제공한 서울영락교회(김운성목사)에게 수여했다. 또 장학금을 5개 권역에서 선정한 학생들에게 부장 김태호 장로1구좌 영락교회가 3구좌를 기부했다. 이렇게 오전 행사를 마치며 농목협 부회장 백종학 목사가 식사기도를 하였다.

참자가들을 위하여 태블릿 PC 16대와 붕어빵제조기가 경품으로 증정되었다. 그중 4대는 영락교회가 기증한 것이며 붕어빵기계는 안산제일교회(허요한 목사)에서 기증했다. 선교대회가 열리는 영락교회 마당에서는 도동직거래장터 활동을 하는 교회에서 가져온 농사물등을 판매와 홍보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