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영목사 ‘재투모” 에 의하여 고소 당해

                                   윤대영목사 ‘재투모" 에 의하여 고소 당해

                             “헌금 전횡과 횡령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합니다”

   
                                           기자회견 중인 "재투모" 사무총장 안찬근 집사

그동안 MBC PD수첩의 보도를 통하여 전국에 알려지게된 부천 처음교회(전 부천제일교회)의 담임목사 윤대영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이 12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렸다. 교계와 지역의 기자와 많은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을 대표하여 안찬근 집사가 브리핑을 하였다. 

처음교회 성도들인 이들이 이런 일이 있기 전 까지는 담임목사인 윤대영 목사를 존경하고 사랑하며 윤 목사를 신뢰하고 교회 일에 열심히 봉사하며 협력하였다고들 한다. 그랬던 이들이 자기 교회의 담임목사를 고발하기 까지 이른 데에는 남모르 고민과 아픔이 있었다. 결국 이 기자회견은 이들이 왜  윤 목사를 고발하게 되는였는가 하는 이유를 밝히는 기자회견이된 것이다. 저들은 지금까지 많은 노력과 인내심을 갖고교회의 정상화를 기대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고 오히려 교인들을 고발하는 등 목사로써는 차마  할수 없는 일 까지 이르자  저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하여 드디여 고소와 고발을 하기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윤 목사가 설교도 잘하고 목회도 잘했지만 교회재정 운영에  있어서만은 성도들을 배제하였고 투명하지 않게 했다는 것이다. 이미 수년전 부터 재정을 교회법에 의한 절차들을 무시하고 사용했다고 하는 데 예을 들어 교회살리기를 한답시고 채무가 있는 교회들을 합병하는 과정에서 이권에 개입하거나 목사로써는 차마 해서는 안되는 일들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합병교회로 부터 고소를 당하거나 고발도 서슴치 않았고 그 재판비용도 교회재정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렇게 성도들이 정성으로 드린 교회 헌금을 교회의 허락없이 저지른 잘못된 일을 수습하고 감추고 은폐하려는 일에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을 제기한 사람들을 찍어내려고 하자 자연스럽게 반발하게 되고 이 문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비리들을 알게 되고 알려지게 되면서 부터 더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회의 재정집행은 한마디로 기업에서도 할 수없는 불법 투정이라는 것이다. 교회법에 의한 절차는 제처두고라도 윤 목사가 지정한 하수인들과 유급 실무자들이 독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실제 교회의  재정규모와 세부내용은 이번에 조사를 받게 되면 알려지게 될 것으로 보이지만 아마 수백억대가 될 것으로 많은 사실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교회 중직자인 장로들 조차 둘러리를 세워서때마다  이용하였지만 그들중 대다수는 교회재정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렇게 래서 드러난 내용들은 평신도들로써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로 이들이 드린 눈물의 헌금이 이렇게 유용되고 횡령되였다는 것으로 인하여 모두 큰 충격과 시험에 빠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들도 어떻게 하던지 교회를 살리고 윤대영 목사를 바르게 하려고 내부적으로 여러가지 노력들을 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파행적인 교회재정을 바로잡기 위한 이들의 정당한 요구와 노력은 무시되고 불법과 이단시 하는 인권유린을 당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윤 목사의 반성없는 태도로 말미암아 사태가 이 지경까지 온 것으로 이알로 인하여 자신들의 신앙과 믿음에 큰 상처를 입었으며 윤 목사에 의하여  다른 신도들과 격리시키기 위하여 이단으로 몰리는 등 담임목사로써는 차마 해서는 안될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 이들만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가 어려워 교회내에 그들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처음에는 교회와 목사를 걱정하며 기도하는 중 노회와 사회에 이 진상을 공개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고 이후 공식적으로 교회의 중직자들로 구성(목사, 장로, 집사, 권사등) 한 처음교회재정투명실천모임(이하 재투모)’을 결성하기에 이르렀다.

이제 처음으로 공개하는 바 윤대영 전담임목사는 신도들의 성스러운 신앙심을 이용해 그들이 드린 헌금을 마치 개인의 사업수익인양 맘대로 관리했던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밝혀진 것만 해도 윤 목사나 그 부인 자녀등의 명의로 전국 여러 곳의 땅과 수채의 아파트, 수억원짜리의 실버타운과 두 자녀들의 수년간 유학비 경비 지원등도 문제를 삼았다(도표 첨부)

   
                   "재투모" 가 파악하여 배포한 윤대영 목사 일가의 재산목록 

이렇게 “재투모” 의 정당한 주장에 대하여 위기를 느낀 윤 목사는 차마 담임목사로써는 할 수 없는 일들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문제는 언론에 제보되였고 MBC PD수첩에서 “목사님 돈 어디에 쓰셨습니까? 라는 제목으로 취재되여 그 낮뜨거운 진상이 전국적으로 방영된 바 있다. 그러나 그러고도 윤 목사는 정신을 차리기는 커녕 이것이 허위라고 하여 정정보도를 청구했으나 기각당하기도 했다.

그리고 노회 탈퇴를 시도하지를 얺나 여론의 불리함을 피할 목적으로 위장은퇴를 하고는 자신의 밑에서 사역하던 목사를 당회장으로 두고 뒤에서 조종을 하는 섭정을 하고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이 결국 법에 호소를 하게 된 이유도 자신들의 정당한 진정을 검찰에서 기각됨으로 인하여 문제가 더 꼬인 것으로 보인다. 

기각 사유가 표면상으로는 종교내부 문제라고는 하지만 비싼 유명 로펌을 동원한 공세에 굴복당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윤대영 목사 측은 이러한 사실을 왜곡하여 이것이 마치 자신의 저지른 행위가 무죄을 받았다는 식으로 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재투모가 주장하는 내용  .

1. 처음교회는 빚이 있을 수 없는 교회입니다.
처음교회는 2005년 부터 년 예산 헌금 수입이 60억이 넘는 중대형교회입니다. 한국의 대표적 교단인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측 교회로 부천노회에는 가장 규모가 큰 교회입니다.

윤대영목사는 언제 부터인가 교회 재정을 이용하여 각종이권을 개입하고 그 이득을 사유화한 협의가 있습니다. 이는 그가 사용하는 3-40여개의 은행계좌를 추적하고 조사하면 백일하에 드러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런 내용들를 법에 진정하였는데 3개월 여만에 ‘혐의 없다’ 는 결론이 나왔는데 이것을 우리는 받아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명예를 생각하여 진정이라는 구속력이 없는 일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이제는 정식으로 법에 호소하는 바입니다.

오늘 윤대영목사의 횡령, 배임 사기와 협의를 고발하며 모든 것을 낱낱이 조사하여 진정건의 ‘혐의없음’ 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를 보게 될 것을 소망합니다. 우리 ‘처음교회재정투명실천모임’은 진리는 살아있으며 정의는 실현된다는 믿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모든 것이 조사되여 만약에 그가 교회의 재정을 사사로이 사용하고 착복한 것이 있다면 모든 것을 환수조치 해야 하며 그로 인하여 지금 윤 목사가 교인들을 협박하기 위하여 고의적으로 처음교회를 경매로 내몬 법죄행위를 막아 교회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 자유로이 교회생활을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모이신 존경하는 기자님들 지금 까지 드린 말씀은 진실이며 이런 저희들의 마음을 헤아리셔서 우리의 이 작은 몸짓이 교회가 사회의 빛이 되기 전에 먼져 우리 자신이 성결하고 바른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윤대영목사의 교회재정 횡령의 범죄는 곧 밝혀지겠지만 그런 범죄의 이면에는 그의 두아들이 외국에서 공부하고 목사가 되어 귀국하면서 노골화 되었습니다. 세습이 사회적으로 비난받자 위장세습으로 교회를 이용한 M&A를 통하여 자금을 조성하고 교회를 매입하여 증여할 생각이였습니다. 또한 지난 11월 우연히 교회건물 등기부 등본을 떼어보니 멀쩡한 교회를 담보로 최고액 290억 부채 현실이 밝혀졌는데 어느 절차로도 결의되지 않이한 일방적인 일이였습니다. 그 이전 까지만 해도 인적으로나 물질적으로 한 번도 마이너스가 없이 성장하는 건실한 교회였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윤대영목사 가족의 부동산이 전국에 산재한 것과 대한민국 1%로 상위층만이 갈수 있다는 서울소재 8억이상의 최고급 실버타운 소유자임이 밝혀지면서 장로 28명중 20명이 다른 교회로 나갔으며, 평균출석교인 5000여명의 성도에서 현재 600명~700명으로 줄어 수입이 급격히 줄며 작금에 공담으로 묶여 있는 중동의 본 성전과 상동, 구리성전 등 도합 19개의 교회소유 부동산이 경매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금년초 6개월 간의 본격적인 조사에 의하며 도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윤대영목사는 부동산 자산만 약 70억원에 달합니다. 지난 여름 8월27일 방영된 MBC 피디수첩의 내용에서 윤대영 사장(?)은 자신이 “월급은 200만원 받는다”고 하였으며, 교인들에게는 “6~7년간 월급을 받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진정서에서 피진정인의 검찰에 제출된 자료는 조작된 자료이며, 교회 자료를 보고 그대로 믿어 주며 횡령 사실이 없다는 검찰의 결과는 교회를 등진 처음교회 3,000여 성도와 MBC 피디수첩을 시청한 부천시민과 국민, 해외 동포들 모두에게 절망과 검찰의 불신을 증폭시킨 일대 희대의 사건인 것입니다.

2. 정확한 조사를 촉구합니다
검찰의 3개월여의 조사 끝에 횡령과 배임, 사기가 분명한 윤대영목사를 ‘혐의없음’이라 판단하여 그는 지금 대형 현수막을 만들어 교회 여러 곳에 걸어 홍보를 하고 있음은 물론, 신문에 성명서와 진정사건 무혐의 판결이라 홍보하며 , 이런 불의한 사람을 처벌하라 요구하는 선량한 주부 권사 2명과 2명의 목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2명의 중년 권사님들은 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경매를 대비하고 둘째아들 목사의 교회 세습을 위하여 순천향대학병원 5층에 교회를 설립하였고, 이런 비양심적인 부자가 환우를 돌본다고 하며 병원원목실에 윤대영목사는 원목실 실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돈벌이의 또 다른 기획임에 틀림없습니다.

교회는 당회, 제직회, 공동의회 3개 의결기구가 있으며 당회는 계획하고 제직회와 공동의회는 계획에 대한 예산 집행 의결을 하는 기관입니다. 국가기관에 입법, 사법, 행정의 3권이 분립되어 각각 견제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담당 검사가 교회구조를 모를 수 있기에 교회 기관의 당회, 제직회, 공동의회의 상호 역할과 기능을 교회 최고 상위기관인 총회가 제정한 헌법을 인용해서 분명히 1차 진정서에 적시하였다.

검찰의 ‘혐의없음’의 이유서에 당회가 피진정인에게 교회가 지급하여야할 금액이 39억이라 적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23억은 분명하게 헌금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이것이 피진정인에게 지급하여야 할 돈이라고 기술하였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0년전에 교회에 낸 헌금을 돌려주어야 하는 개인 부채로 본다면 모든 교인이 헌금으로 드린 돈을 청구할 경우 모두 반환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윤대영목사는 교회정관을 최고 상위법인 총회헌법을 무시하고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변경시켜 놓았으며 모든 회계 자료도 보존 기간을 1년으로 못 박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회계자료 보존기간은 5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윤대영목사는 23년간 교회 장부를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으며, 1995년~2007년까지 김현희씨와 2008년부터 현재까지 후임자 김석려씨를 회계담당 직원으로 채용하여 오직 두 사람 만이 교회 자금 흐름의 비밀을 아는 사람입니다.

주요한 사실은 진정 조사결과 윤대영 피진정인 진술이라고 기술한 부분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재정투명실천모임’은 그간 모은 증거자료를 근거로 윤대영목사를 특별경제가중처벌의 중죄를 요구하는 고발서를 재차 부천지청에 금일 접수 하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기자님들께서 한사람의 만행과 사악함을 만천하에 미디어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주시고 검찰의 공정한 수사와 처벌로 하루속히 그가 횡령한 모든 것을 환수하여 은행권의 경매를 막고 저희의 영원한 신앙의 안식처인 중동교회, 상동교회, 구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오늘의 기자회견 발표로 다른 교회와 목사님들의 명예와 신뢰에 누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100명 미만의 교회가 전체 교회의 80% 이상입니다. 교회 운영하기에 정말 힘든 교회임을 감안하셔서 교회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이 절대 없기를 바랍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섬기고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모범된 교회임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1월 12일

                              처음교회재정투명실천모임     사무총장 안찬근 (010-235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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