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미얀마 문화와 풍습

3. 미얀마 문화와 풍습 미얀마에서는 옛날부터 보통 초등교육은 불교의 풍원에서 이루어져 왔다. 승원은 미얀마어로 짜웅(kyaung)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학교라는 뜻이기도 하다. 승려는 교사로서 글을 읽는 방법뿐만 아니라 불교를 주로 가르쳐 왔는데, 그 결과 미얀마는 낮은 문맹률을 유지해 왔다. 마을에서의 승원은 확실히 교육 기관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 그러나 독립 후에는 그 교육 기관으로서의...

2. 미얀마의 종교(불교와 기독교)

2. 미얀마의 종교(불교와 기독교) 불교의 전래 미얀마는 인종적으로 중국과 가까운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문화적으로는 불교의 전래와 더불어 인도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미얀마에 인도의 종교인 불교가 전래된 시기는 불명확한 점이 많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아노여타(Anawrahta) 왕이 스리랑카에 상좌부 불교를 요청(1057년)하기 이전에 불교가 이미 미얀마에 존재하고...

마을목회 실천 책자 출판

‘마을목회 신학과 실천’ 책자 출판        그동안 예장마을만들기네트웍(예마넷) 대표로 활동한 오필승 목사가 지난 8월 영남신학대학교 총장 오규훈 목사의 배려로 ‘마을목회’ 강의를 부탁받았다. 이에 학생들을 위한 강의자료와 관심자들을 위하여 ‘마을목회의 신학과 실천’이라는 책자를 출판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수강 인원이 모자라 폐강 되었다. 이 책은 지난 102회 총회가 시작되는 9월 18일  첫 출간되어 온누리교회(양재)에 열린 교단 총회...

한국교회언론연구소, “디지털시대의 교회와 커뮤니케이션” 출간

한국교회언론연구소, “디지털시대의 교회와 커뮤니케이션” 출간 한들출판사 간행 본 한국교회와 언론의 소통과 이해를 위하여 설립된 위 연구소가 지난해 전국적 차원에서 진행한 언론 세미나의 내용과 이와 관련된 원고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출판했다.  이 연구소 초대 이사장은 임은빈 목사였는 데 102회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를 하느라 현재는 사임한 상태다. 그러나 이 세미나가 시작될...

박경미 교수, ‘시대의 끝에서’ 출간

박경미 교수, ‘시대의 끝에서’ 출간 『시대의 끝에서』는 성서와 역사, 그리고 현재의 깊은 대화이며, 시대의 운명을 염려해 온 실천적인 학자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독자들이 다시 만나는 구약과 신약의 시대, 인물과 사건들은 박경미 교수의 탁월한 이야기를 통해 바로 지금 이 시대 우리의 모습,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과제들로 되살아난다. 저자가 성서와 역사의 대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