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목회자 운동의 결실 대구경북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의 지난 40년 역사가 한권의 책으로 출판되었다. 40년사 집필위원장은 현순호목사(만남의 교회)로 대경정평목협의 산증인중 한분이다. 한국정치의 한 때 중심의 도시로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다.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토양에서 의미 있는 목회를 하는 것 만으로도 어려울 것인데 지역 운동의 중시에서 정의와 평화의 의미 실현을 위한 연합활동은 쉽지...
비폭력으로 평화 창조 (열린서원) 일본의 양심적 신학자가 평화적 진정성을 가지고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역사적 관계를 정리하며 양국 간 전쟁의 본질을 분석한다. 상대적 약자인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감적 애정을 평화에 둔감한 일본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가며, 일본의 평화적 책임과 역할을 주문한다. 전체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는 차가운 전쟁과 폭력의 실상을 다루지만, 필자의 현실 […]
말도 안되는 영화(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영화 ‘왝 더 독’ 은 미디어의 속성과 대중의 심리를 잘 간파하고 만든 영화란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복잡하고도 다양한 일이 일어나는 곳이라는 것도 한 몫한다. 언론의 이중성에 대한 것으로 누가 그것을 이용하느 냐? 에 그 결과는 달라진다. 재선을 노리는 현직 대통령이 백악관에 견학을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