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로교회 약사 1. 한국에서의 장로교회의 기원 한국과 장로교회와의 접촉은 1870년대 만주에서 시작되었고 1876년에는 이응찬, 김진기, 이성하, 백홍준 등이 세례 받음으로 첫 장로교 신자가 된다. 곧 서상륜과 김청송이 세례를 받음으로 1883년에는 세례 받은 한국인 장로교 신자는 […]
시민사회 원로들의 시국 기자회견 우리사회의 민주주의를 위해서 투쟁하며 정신적 지주역할을 해온 시민 종교 사회 원로들이 나섰다. 천주교 함세웅신부 개신교 김상근목사등이 앞장선 원로 398명은 "현 시국을 걱정하는 원로"라는 이름으로 2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기독교회관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회는 김거성목사가 했으며 취지 설명은 김태일 교수가 […]
개신교서는 3번 째로 열려 비상계엄으로 친위 쿠데타를 통하여 장기집권을 획책한 윤석열을 규탄하고, 공범 세력들까지 제대로 처벌받게 해 달라는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감리회 시국 기도회’가 지난 1월 21일(화) 전남병목사의 사회로 공덕감리교회에서 열렸다. 대표 기도에서 박정은목사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추모기도를 담았다. 이 기도회는 기독교에서는 대한 성공회가 […]
6주기 추모행사 영산에서 우리교단 산업선교와 영등포산선의 기초를 놓으신 조지송목사님 서거 6주을 맞아 생전에 일하시던 영등포산선에서 열렸다. 지난 1월 20일 오전 11시 1부 예배는 이근복목사(기념사업회 회장) 의 인도로 박송아 부회장(기념사업회)가 기도하고 인도자가 성경 눅 16:24절을 봉독한 후 김성현목사(한목원 사무국장)의 독일 나치하의 저항신학자 본훼퍼목사가 작사한 “선한능력”을 특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