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회장 김근상 주교의 담화에 대한 유감
NCCK 회장 김근상 주교의 담화에 대한 유감 누군가는 책임을 지는 것이 공교회다 백도웅목사/ NCCK 전 총무, 예장뉴스 발행인 이번 NCCK 김영주 총무가 개인적으로 관여한 한기총과의 공동선언문 문제가 일파만파로 전개되고 있다. 나는 전직 총무로써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김근상 회장의 기자회견이 있는 25일에 참여하여 발언도 한 바 있다. 발표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