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회장 김근상 주교의 담화에 대한 유감

NCCK 회장 김근상 주교의 담화에 대한 유감  누군가는 책임을 지는 것이 공교회다 백도웅목사/ NCCK 전 총무, 예장뉴스 발행인  이번 NCCK 김영주 총무가 개인적으로 관여한 한기총과의 공동선언문 문제가 일파만파로 전개되고 있다. 나는 전직 총무로써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김근상 회장의 기자회견이 있는 25일에 참여하여 발언도 한 바 있다.  발표된...

교회협 회장 김근상 주교의 담화문

.교회협 회장 김근상 주교의 담화문 / NCCK 총무가 서명한 공동선언문은 수용할 수 없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대 국민 담화문 먼저 머리 숙여 깊이 사과를 드립니다. 국민 대통합의 길목에서 어떻게든 한국 교회도 새로운 시대의 기운을 온 국민과 나누기 위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마음을 합해서 올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기독교교회협의회(WCC) 제 10차 연차총회를...

공동선언에 대한 에큐메니칼 진영의 입장입니다.

공동선언문에 대한 에큐메니칼 진영의 입장입니다.                          WCC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동선언문 전문   한국교회는 지난 130년 동안 민족의 고난과 역경을 함께하며 괄목할만한 영적 성장과 대한민국의 성장과 성숙을 이끄는 중심에 있었으며, 환난과 전쟁 속에서도 민족을 지킬 수 있었던 것에 대하여 큰 자부심과 긍지를 느낍니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세계선교 역사상 유례가 없이...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은 한국교회의 수치

한기총의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은 한국교회의 수치를 드러내는 일이다  http://www.korea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93(비판기사)         교회개혁연대   – 한기총의 이번 추천은 성장주의와 승리주의에 물든 한국교회의 부끄러운 자화상을 드러내는 일이며, 각종 이권다툼과 비리, 교회의 사유화 논란을 일으킨 조용기 목사는 노벨평화상 후보로 적절치 않다 – 지난 1월 3일 한기총은 24차 정기총회에서 조용기...

메솟의 새해 풍경과 이야기 …

친구들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세요. 우리가 사랑하는 메솟 사람들도 희망차게 새해를 맞이합니다.   내년에도 여러가지 사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힘차게 일 할 것입니다.   오는 1월 7일부터 기독교TV방송(çTS) 어린이 합창단이 메솟에 공연하려 옵니다. 우리 어린이들과 카렌 어린이들의 희망과 꿈과 비전의 합창이 함께 울려 펴질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에게, 가정에, 교회에 모든 기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