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끝까지 안철수식의 정치를 하는 것이고 한국정치는 진화한다.
안철수는 끝까지 안철수식의 정치를 하는 것이고 한국정치는 진화한다. 교회는 교회의 할일을 하자 안철수는 처음 부터 개인이라기 보다 안철수 현상이였다. 언론에 처음 나올 때 부터 국민의 찬반으로 애를 태우더니 가는 걸음도 참 묘하다. 유력한 서울시장리를 박원순에게 대통령 후보는 문재인에게 양보를 하고는 들어갔는데 이는 "똥싸고 밑 안닫은 격이다" "정치는 더 좋은 사람을 택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