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찬송가 사용 이번 총회서 채택하면 안돼
새로운 찬송가 사용 이번 총회서 채택하면 안돼 통합, 합동, 감리교 3개 교단 ‘새찬송가’ 지지 보도 각 교단의 총회를 앞둔 가운데 예장 통합, 합동, 감리교 등 한국의 대형교단의 지도부는 지난 7일(금) 모임을 갖고 이번에 출시되는 표준찬송가 사용 결의에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법인 한국찬송가공회(공동이사장 서정배 김춘규, 법인 공회) 설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