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20년 기념 교류회 열려
“한국교회 선교사 파송, 중국교회 활동에 혼선 가져와”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아 중국교회 지도자들이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중국기독교대표단이 공동주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후원하는 ‘한·중 기독교 지도자 교류회’가 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모임은 한·중수교 20주년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성찰하고 양국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중국교회의 현황과 현실을 이해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 교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