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서 총회 재고 전국 69개 노회가운데 가장 크고 교단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서울노회 임원회가 오는 가을에 열릴 교단의 108회 총회가 명성교회에서 열리는 것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지난 주간 마친 정기노회에서 이런 발언이 나와서 노회 임원회에 일임한 바 있는 데 임원회는 발빠르게 후속 […]
"걸어 다니는 성경, 고영근 목사님" ▽서범석 참으로 오랜 세월 저희 아버님과 함께 해 주신 독일 서범석 선생님의 페이스북 담벼락 글입니다. 아버님의 선교사역 50년 세월에 이토록 많은 믿음의 동역자들이 함께 해 주셨기에 그의 사역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 가운데 대표가 될만한 분이 바로 고영근 목사님이시다. "우리 선조들은, 일제...
비극적인 일가족 자살을 바라보며…. 이동진 (뜨락 공동체 머슴; 부천 성서 인문 아카데미 회원) 내가 사는 인천에서 생활고에 지친 일가족의 비극적인 자살 사건이 발생했다. 어쩌면 그들이 죽음이 자살이 아닌, 사회적 타살은 아닌지를 우리는 심각하게 질문해야 한다. 참담하다. 이 암담한 시대에 뉴스에도 보도 되지 않은 소외된 이들의 슬픈 사연들이 얼마나 많겠는가? ...
팔레스타인 민간인 학살을 즉각 중단하라!!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팔레스타인 민간인 학살을 즉각 중단 할 것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했습니다. 히브리대학에서 공부한 후배의 도움으로 “아이들을 죽이는 것을 중단하라. 당신들의 민간인 학살에 하나님은 함께하지 않는다. 거룩한 땅에 전쟁범죄자는 설 자리가 없다.”라는 히브리어 피켓도 만들었습니다. 1시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