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뉴스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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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어느 듯 저물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동안 독자들의 가정과 섬기는 교회와 기관 계신 곳에서의 사역에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한해 동안도 애독해주시고 도와주시고 기대를 갖고 계셨던 분들의 기대에 다다르지 못했을까 늘 조심스럽습니다.
기독언론으로 모든 분들의 기대와 바램에 부응하지 못한 것은 정직하게 돌아보고개선 할 것입니다. 지금 처럼 예장뉴스는 공론장으로의 독자들의 알권리와 교단과 교계 나아가 우리사회가 더 진보되여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선한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2023년 12월 20일 예장뉴스 대표 이상진, 발행, 편집 유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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