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무

               

후임 사무총장 후보 7명중 남윤희목사가 23일 사퇴하여 6명이 남았다. 후보자들의 면면이나 평들을 보면 이중에 5명 정도가 자격군에 들고 3파전 혹은 2파전이라는 말들이 있다. 유력한 후보로는  김보현목사와  정병준교수(서울장신대)와 남윤희목사를 꼽는 다. 그중 남윤희 목사는 여성이지만 최초로 국내선교부 총무직을 통하여 업무 평가를 받은 분이다. 그러나 현재 사역하는 실로암에 부임한지 얼마안되고 전념해야 한다는 결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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