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기공협 차금법 간담회
정교분리 민법 개정안 정책 감담회 열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는 지난 3월 25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9층 한교총 회의실에서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교분리’ 민법 제37조•38조 민법개정법률안 관련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공협 상임대표 김철영 목사는 모두 발언을 통해 “한국교회가 이단사이비집단으로 규정한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과 불법행위에 대한 종교법인 해산 여론이 높아지면서 정교분리를 명시한 민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