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우리교단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등 일반 대학교의 학생들과 교수들에 이어 신학대학의 학생들의 시국성명서가 연일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한신대 감신대에 이어 어제는 보수교단인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과 침례교신학대학의 교수들 성명서가 발표된 바 있다.  그리고 10일(목)에는 우리교단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들이 실명 시국성명서가 발표되었다. 이는 우리교단 신학교 역사상 처음 있는 기록으로 보인다. 지난 9월 말 총회의...

예장목회자 시국기도회

예장목회자 시국기도회 "오직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흐르게 하라" (암 5:24) 최근 정국에 대하여 기도하며 예의주시하던 우리교단의 목회자들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시민들을 격려하고 함께 하기 위하여 길거리로 나설 예정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에 대하여 2번에 걸친 사과가 진정성이 없으며 단순히 위기를 모면하려는 정치적인 수사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받아 왔다, 더우기 정국을 푸는 해법이랍시고...

신학대학 교수들도 시국성명서 동참

신학대학 교수들도 시국성명서 동참 최근 시국과 관련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이 있다는 주장을 하며 신학대학 학생회와 신학생들이 연합으로 기도회와 성명서를 내는 가운데 이번에는 비교적 보수계열이라고 할 수 있는 신학교 교수들이 나서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소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아신대)는 11월 4일에 대전의 침례신학대학교(침신대) 교수들은 11월 8일에 현 시국에 대하여 비판적 성찰을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한일장신대 신학대학 학생, 교수 시국 성명서

한일장신대 신학대학 학생, 교수 시국 성명서 장신대 학생들 시국성명서 발표 이후 7개 신학대학 중 하나인 한일장신대(전주)도 ‘비선 실세’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학생들과 교수들이 박근혜 정부의 책임과,검찰의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하는  시국 선언문을 냈다.  이런 흐름은 전국의 다른 신학대학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에서는 신학대학 연합 시국기도회(11월8일)가 예고되어 있다. 또 신학대학의 교수들도 시국성명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을 비판한다

장신대 김철홍 교수의 글을 비판한다 (김철홍 교수의 글 보기 -> "여기") 장신대 김철홍 교수가 또 다시 거친 입을 열었다. 아마 최근 정국에 학내에서의 학생들 시국기도회나 총회적으로 오는 14일 1시(연동교회당)에서 열리는 시국기도회에 대한 불만으로 보인다. 이미 1년 전 동료 교수, 총회장, 제자와 동문 등에 대한 아랑곳없는 까대기로 장신대를 일약 세계적인 대학으로 그리고 논쟁의 지성(?)으로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