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남 총회장의 사면에 대한 반론들 나와
채영남 총회장의 사면에 대한 반론들 나와 지난 100회기 총회장 채영남 목사의 제안에 대하여 총대들의 결의가 있었다. 그 내용은 과거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이들중 개전의 정이 있거나 이전 행위를 뉘우치고 회개하는 이들에 한하여 사면한다는 것이다. 이에 특사위 조직되고 공개접수받아 연구보고한 10여명에 대하여 9일 열린 총회 임원회는 사면을 결의하고 12일에는 이들에 대한 이단을 단행한바 있다. 당일 함께한 특사위위원장 이정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