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남 총회장 사순절 목회서신 발표
채영남 총회장 사순절 목회서신 발표 "목회자들이 죄를 회개하는되어야 한다" "교회가 거듭나 우리 조국에 새 희망 불씨 일으키자" "거리에서는 굵은 베로 몸을 동였으며 지붕과 넓은 곳에서는 각기 애통하여 심히 울며"(사15:3) 우리는 지금 어느 해보다 더 십자가의 의미를 깊이 묵상 하는 사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재를 이마에 바르고,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