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남 총회장 사순절 목회서신 발표

채영남 총회장 사순절 목회서신 발표 "목회자들이 죄를 회개하는되어야 한다"  "교회가 거듭나 우리 조국에 새 희망 불씨 일으키자" "거리에서는 굵은 베로 몸을 동였으며 지붕과 넓은 곳에서는 각기 애통하여 심히 울며"(사15:3) 우리는 지금 어느 해보다 더 십자가의 의미를 깊이 묵상 하는 사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재를 이마에 바르고,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개ㆍ성공단 폐쇄 반대 기독자 성명서 발표

□ 자기 발등을 찍는 제재, 합리성을 잃은 안보 정책, 비리로 얼룩진 무기도입 … 박근혜 정권의 안보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개성공단 중단은 한 마디로 제 발등을 찍는 행위이다. 경제적 타산만으로도 많은 것을 북측에 넘겨주면서도 우리 스스로 계약 위반의 멍에를 지는, 미련하기 짝이 없는 최악의 조치다. 뿐만 아니라 과거 수십 년간 ‘비효율적...

광명성 4호 발사 NCCK 성명서

최근 북한의  위성발사에 대한 NCCK의 입장 지난 7일 북한의 무수단리에서 발사된 위성발사(한,미,일은 미사일이라고 해석)에 대한 각국의 정치적 입장과 군사적 이익에 기초한 해석과 입장이 분분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8일에 "북한의 ‘광명성 4호 발사’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정부주도의 일방적 남북문제에 대하여 그동안 기독교적인 가치관과 중립적인 위치에서 입장을 밝혀온 NCCK는 이번에도 북한과 남한은 물론 이...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교회 특별선언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교회 특별선언  “정의는 평화를 가져오고 법은 영원한 태평성대를 이루리라. 나의 백성은 평화스런 보금자리에서, 고요한 분위기에서 마음 놓고 살게 되리라.” (이사야32:16-1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한․일 외교장관의 2015년 12월 28일 합의 즉,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합의”(이하, 12.28합의)에 대해 분노를 표하며 12.28합의를 양국 간의 아픈 역사를 다시 왜곡한 일회적 정치행위로 규정한다....

총회, 최근 한일관계에 대해 성명서 발표

총회, 최근 한일외교장관 굴욕적협약에 대한성명 발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일외교장관 합의 이후 시민ㆍ사회 단체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독도영토수호 및 동북아평화위원회(위원장:유종만)와 인권위원회(위원장:김성규) 명의로 지난 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합의를 철회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미 NCCK와 기독교 장로회, 천주교 주교회의도 이 협정의 무효하고 재 협상을 욕구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