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궐기대회 참가 농민, 경찰의 물대포 맞고 중태
민중총궐기대회 참가 농민, 경찰의 물대포 맞고 중태 14일 박근혜 대통령이 G 20정상회의차 외유를 한 날, 예고대로 열린 민중대회는 각 부분별로 서울시내 일대에서 모임을 마치고 광화문으로 집결한 민중대회 참가자 10여만 명이 경찰과 대치하였다. 이미 프레스센터 앞에서 경찰의 수배 중 기자회견을 한 대회장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의 "청와대로 진격하라" 라는 구호와 함께 시위대는 광화문 차벽으로 이동했다. 한편 경찰 버스로 차벽을 설치한 경찰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