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반도 평화통일기도회 서문교회에서
올해 평화통일기도회 서문교회에서 평화협정 서명운동 시작 이명박 박근혜 정부들어 더욱 경색되는 남북관계에서 그나마 유일한 납북의 대화와 소통을 하고 있는 남북교회지도자들이 수년째 이어오고 있는 평화기도회가 올해도 열린다. 남한측 파트너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올해의 이 기도회를 오는 8월 9일(일) 오후 서문교회(담임목사 손달익)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하여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한국총회에서 채택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성명서” 에도 매년 8월15일 직전주일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