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아코니아 아카데미 1기 개강

한국 디아코니아 아카데미 1기 개강 총 11강좌, 디아코니아의 이론과 성서, 실천 강의 교회의 사회적 선교를 ‘디아코니아’라고 한다. 그러나 교회가 사회를 향한 ‘봉사’를 다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책임과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이에 대한 고민으로 ‘(사)한국디아코니아’에서 한국디아코니아 아카데미 1기 강좌를 개설했다. 아카데미는 개강식을 포함해 총 11개 강의로 구성되어 9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양 교단 총회로부터 외면 받은 기도회

양 교단 총회로부터 외면 받은 기도회 내용 자체만으로는 획기적이라 할 수 있는 ‘분열 55년’ 만의 공식적인 자리에서 모인 통합 측과 합동 측의 기도회였다. 한국 장로교단인 양대 산맥 합동과 통합의 증경 총회장들이 주도하는 기도회가 10일(주) 오후 예고되었던 시간인 오후 4시를 30분 넘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두 교단의 역사는 한 뿌리였지만 1955년 49회 총회에서 분열했다. 이유는 WCC 가입을...

예장 목회자들 ‘세월호 기도회’로 모여

세월호 참사가 난지 117일이 지났다. 하지만 팽목항에는 아직도 수습되지 않은 시신으로 애를 태우는 가족들의 긴 기다림이 있다. 그리고 국회앞과 광화문에는 특별법에는 수사권과 기소권이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주장을 하며 농성중인 가족들을 격려하며 함께 하는 기도회가 7일 열렸다. 사전 행사로 그 동안 팽목항에서 학생들과 자원봉사를 이끌었던 호남신학대학교 오현선 교수에게 오는 오는 11일 부터 31일까지 진행될 진도에서 안산까지의 평화순례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예장내...

“NCCK 이석기 탄원서 회원 교단간 교감 있었나?”

"NCCK 이석기 탄원서 회원 교단간 교감 있었나?" 논의과정 공개 되어야      막가는 한 극우 종편의 화면 갈무리 4대 종단 대표들이 이석기 의원 탄원서를 제출한 사건과 관련하여 파장이 일고 있다. 일부 극우단체들의 반대 논리는 재고할 가치도 없지만 중립적인 목회자 연합 단체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으며 PCK내부에서도 NCCK 파송 위원들을 소환하여 조사할 것이라고 한다. 즉 종교지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