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적으로 귀농 운동이 필요하다.

교단적으로 귀농  운동이 필요하다. 2014년 3월 17일(월) 11시 30분 충남 홍성군 장곡면 신동리교회(담임:오필승 목사)에서 사도선교회 정기모임을 갖었습니다. 멀리 포천시 이동 장암교회 정태영 목사님 부부(사도선교회 회장), 여주군 상품면 상품교회 마정호 목사님, 중랑구 묵동 대명교회 고범주 목사님, 송파 예사랑교회 유판규 목사님 부부(선교회 총무), 분당 장재공 목사님 부부, 나루교회 최규성 목사님, 안양노회 […]

샬롬나비, 조용기 목사 관련 성명 발표

샬롬을꿈꾸는 나비행동 대표 김영한 교수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삶으로 실천하는 높은 도덕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최근 우리 한국교회는 교계를 대표하는 영적 지도자들의 치부로 인해 다시금 세상 언론과 안티 기독교세력의 몰매를 맞는 참담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마땅히 세인들의 존경을 받고 귀감이 되어야 할 목회자들이 급기야 법정에서 유죄판결을 받는 일이 점점 더 늘어나고...

제제의 꿈 6

제제의 꿈 이야기 6 패턴을 바꿔봤으면… 교수와 학습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다. 교수없는 학습도, 학습없는 교수도 온전치 않다. 미군정 이후 우리교육은 교수-학습의 짜여진 과정을 변화발전시키고 있다. 그런데 자꾸 간과하는것이 있다. 여기에 학습자중심의 교육이 지금까지도 정착되지 못하는 원인이 있다. 마주보기. 교수자는 학습자를, 학습자는 교수자를 정면에서 마주봐야 한다. 학습자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무엇에...

성서한국, “국가조찬기도회” 비판

정교유착의 행태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국가조찬기도회를 규탄한다. 지난 3월 6일, 제 46회 국가조찬기도회가 개최되었다. 기독교인들이 사회의 안정과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신앙의 순수성을 상실한 채 기도회가 불의한 권력에 정당성을 부여해 주는데 그치고 만다면 이는 정교유착의 가장 위험한 모습일 것이다. 국가조찬기도회는 안타깝게도 지난 한국 현대사 속에서 정의로움과는...

북한인권법 제정에 대한 NCCK의 입장

‘북한인권법 제정에 대한 NCCK의 입장’ 전문.    북한인권법 제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는 2005년 12월 북한인권법이 정치적 이해관계에 종속돼 있고, 실질적 인권 개선을 위해 국제사회가 교류와 협력을 통한 관계 개선에 먼저 앞장서야 한다는 결의를 한 바 있으나, 최근 다시 논란이 가열되고 있어 3월 7일(금) ‘북한인권법 제정, 무엇이 문제인가?’ 라는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