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개혁실천연대 성명서 발표
조용기 목사와 그 일가는 말은 그만하고, 이제 진정성 있게 참회해야 할 때입니다. 그동안 주장으로, 의혹으로만 여겨졌던 조용기 목사와 그 일가에 대한 범죄행위가 마침내 사실로 드러나고 말았다. 조용기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여의도교회) 당회장 시절이던 2002년 12월, 장남 조희준 씨가 소유한 영산기독문화원에 이득을 안겨 주기 위해 교회 돈으로 해당 기관 주식 25만 주를 서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