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세습,성문제 모두 목회자 전유물”
개혁연대 교회 상담 10년, "재정,세습,성문제 모두 목회자 전유물" 지나친 권력 가진 담임목사가 교회 망친다 그 동안 한국교회 개혁을 위하여 복음주의권 인사들로 구성되여 기독교 NGO활동을 활발하게 해온 해온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종운·방인성·백종국)가 2002년부터 2013년까지 10년 동안 교회문제를 상담으 정리한 결과를 분석한 책이 출판되였다. 결과는 모든 교회들의 분쟁의 대부분은 담임목사들의 교회 운영과정에서의 독재와 세습, 청빙, 성윤리 문제, 부당한 치리권 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나타나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