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손달익 목사 아들의 불법 선교목사 안수에 관한 단상
총회장 손달익 목사 아들의 불법 선교목사 안수에 관한 단상 이제 몇일 있으면 총회장의 임기를 마치는 손달익 목사에 대하여 무슨 말을 한다는 것이 예의가 아닌 줄 안다. 살아있는 권력으로 부총회장 혹은 총회장 시절에는 말한마디 못하다가 임기 말에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고발성 기사들에 대하여 차마 동조도 옹호도 할 수 없다는 것이 솔찍한 심정이다. 그러나 제기된 다른 문제(강북제일교회 문제, 잦은...
